Review/OST

Neon Genesis Evangelion

GNUNIX 2008. 3. 30. 19:30

Neon Genesis Evangelion 오프닝





에반게리온 오프닝 - 잔혹한 천사의 테제(원제)


ざんこくな てんしのように
잔혹한 천사처럼
자은코쿠나 테은시노요오니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 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 나레

あおい かぜが いま
푸른 바람이 지금
아오이 카제가 이마

むねの ドアを たたいても
가슴의 문을 두드려도
무네노 도아오 타타이테모

わたしだけを ただ みつめて
나만을 단지 쳐다보며
와타시다케오 타다 미츠메테

ほおこえんでる あなた
미소짓는 당신
호오코에은데루 아나타

そっと ふれるもの
살며시 닿는 것을
소옷토 후레루모노

もとめる ことに むつうで
찾는 것에 빠져
모토메루 코토니 무츠우데

ウンメイさえ まだ ちらない
운명조차 아직 알지 못하는
우은메이사에 마다 시라나이

いたいけな ひとみ
가련한 눈동자
이타이케나 히토미

だけど いつか ひずく でしょご
하지만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요
다케도 이츠카 히즈쿠 데쇼고

その せなかには
그 등에는
소노 세나카니와

あるか みらい めざす ための
한없는 미래로 향하기 위해
하루카 미라이 메자스 타메노

はねが あること
날개죽지가 있다는 것을
하네가 아루코토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잔혹한 천사의 테제
자은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まどべから やがて どびだつ
창가에서 이윽고 날아올라
마도베카라 야가테 도비다츠

ほとばしる あつい ぱとすで
용솟음치는 뜨거운 파토스로
호토바시루 아츠이 파토스데

おもいでを うなにる なら
추억을 배반한다면
오모이데오 우나니루 나라

この そらを だいてが なやく
이 우주를 안고 빛나는
코노 소라오 다이테가 나야쿠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ずっと ねむってる
계속 잠자고 있는
즈읏토 네무읏테루

わたしの あいの ゆりかご
내 사랑의 요람
와타시노 아이노 유리카고

あなただけが ゆめの ししゃに
당신만이 꿈의 사자에게
아나타다케가 유메노 시샤니

よばれる あさが くる
불리워지는 아침이 와요
요바레루 아사가 쿠루

ほそい くびすじお
가는 목덜미를
호소이 쿠비스지오

つき あかりが うちすしてる
달빛이 비추이고
츠키 아카리가 우치스시테루

せかい ちゅるの ときを とめて
세상의 시간을 멈추어
세카이 츄루노 토키오 토메테

とじこめ たいけど
가두고 싶지만
토지코메 타이케도

もしも ふたり あえた ことに
혹시 두사람의 만남에
모시모 후타리 아에타 코토니

いみが あるなら
의미가 있다면
이미가 아루나라

わたしは そう じゆうお しる
나 그래요 자유를 알기
와따시와 소오 지유우오 시루

ための ばいぶる
위한 바이블
타메노 바이브루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잔혹한 천사의 테제
자은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かなしみが そして はじまる
슬픔이 그리고 시작한다
카나시미가 소시테 하지마루

だきしめた いの ちの かたち
껴안은 생명의 형태
다키시메타 이노 치노 카타치

その ゆめに めざめた とき
그 꿈에 눈떴을 때
소노 유메니 메자메타 토키

なれよりも ひかるを はなつ
누구보다도 빛을 뿜어내는
나레요리모 히카루오 하나츠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ひとは あいを つむぎながら
사람은 사랑을 쌓아가며
히토와 아이오 츠무기나가라

れきしを つくる
역사를 만든다
레키시오 츠쿠루

ねなみなんて なれない まま
여신따위는 될수 없 채
메나미나은테 나레나이 마마

わたしは わきる
나는 살아간다
와타시와 이키루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잔혹한 천사의 테제
자응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まどべから やがて どびだつ
창가에서 이윽고 날아올라
마도베카라 야가테 도비다츠

ほとばしる あつい ぱとすで
용솟음치는 뜨거운 파토스로
호토바시루 아츠이 파토스데

おもいでを うなにる なら
추억을 배반한다면
오모이데오 우나니루 나라

この そらを だいてが なやく
이 우주를 안고 빛나는
코노 소라오 다이테가 나야쿠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내가 중학교때부터 붐이 일어나서 식을줄 모르는 유행과 언제나 유효한 줄거리 내용들 ^^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멋진 에니메이션들이 많이 나오는 날을 고대해본다.

에이티(AT) 피르도(Field)!!~

내 마음의 벽....


'Review > OS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연우 - 사랑한다는 흔한 말 (영화 '사랑을 놓치다' OST)  (0) 2009.12.09
90년대 초 드라마  (0) 2008.04.11
Neon Genesis Evangelion  (0) 2008.03.30
Lilium - Elfen lied (엘펜리트)  (0) 2008.03.30
헬싱(Hellsing)  (0) 2008.03.13
Will Smith - Black Suits Comin' (Nod Ya Head)  (0) 2008.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