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Green Plugged)
2010. 5. 21 ~ 5. 22
월드컵 공원 내 노을공원
http://www.greenplugged.com/
예매 : 1일권 일반 5만원, 2일권 일반 8만원.
현장구입은 5천원씩 더 비쌉니다;;;
단 초등학생은 엄청 싸다는 *_*








타임 투 락 페스티벌(Time To Rock)
6. 4 FRI ~ 5 SAT
난지 한강공원
http://event.mnet.com/event/html/?eNo=329
예매 : 1일권 22000원, 2일권 33000원
현장구매시 11000원씩 더 비쌉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7. 23 ~ 25(Pentaport)
인천 드림파크.
http://www.pentaportrock.com/
아직 홈페이지 오픈 안됨;;;;(아마 아래 지산과 비슷할듯?)








지산 락 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Festival)
2010. 07. 30 FRI ~ 8. 01 SUN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http://www.valleyrockfestival.com/
1일권 99000원, 2일권 143000원, 3일권 176000원.
캠핑권 별도 15000원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Busan International Rock Festival)
2010. 8. 06 ~ 08. 08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http://www.rockfestival.co.kr/
무료*_*



우드스탁 페스티벌(Woodstock Korea)
8. 6 ~ 8
DMZ

http://www.woodstockkorea.com/





그리고 그후...





ETP 락 페스티벌

http://www.etpfest.com/




동두천 락 페스티벌
http://www.krock21.net/



글로벌 개더링
http://www.global-gathering.com/kr





렛츠락 페스티벌

http://www.letsrock.co.kr/index.php






쌈지 싸운드 페스티벌

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 쌈싸페에서 만나다.
형식을 뛰어 넘는 자유와 창조가 살아있는 쌈싸페는 매년 그 시기의 한국 음악의
흐름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쌈싸페는 해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실력을 가진 뮤지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이 만나 새로운 문화와 역사가 만들어지는 현장이자, 한국
음악의 새로운 흐름과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재기 넘치는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새롭게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는 신예들(숨은고수)과 이미 자기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활동 중인 뮤지션들(무림고수), 나아가 해외에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는
아티스트(물 건너온 고수)까지. 다양한 음악이 서로 교감하는 쌈싸페에서 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신예 뮤지션의 등용문. 쌈싸페의 끝없는 실험정신
쌈싸페는 ‘훌륭한 싱어송라이터를 배출한다’는 기준 아래 매년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신인 뮤지션 ‘숨은고수’를 선발합니다. 넬, 피아, 스키조, 뜨거운감자, 슈가도넛,
바닐라유니티, 네스티요나, 로로스 등 역대 쟁쟁한 뮤지션을 등장시킨 숨은고수.
창조적인 신인 아티스트와 실력있는 중견 아티스트가 어우러지는 쌈싸페는 끝없는 도전정신과 실험정신을 이어 나갑니다.

국내 유일의 컨셉슈얼 페스티벌 쌈싸페!
‘착하게 살자’, ‘죽도록 사랑하자’, ‘생긴대로 살자’, ‘웃으면 복이와요’, ‘고맙습니다’
까지. 쌈싸페는 매년 독특한 슬로건을 바탕으로 참신한 기획력과 수준 높은 공연이
더해지며 국내 음악계의 대표적 페스티벌로 자리잡았습니다. 단순한 음악 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공통된 컨셉을 바탕으로 음악-패션-미술 등 다양한 문화가 표출되는
쌈싸페는 국내 유일의 컨셉슈얼 페스티벌로 그 독특함과 창의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이 간직한 창조적 에너지와 함께하는 쌈싸페!
내한하는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에 귀추가 주목되는 여타 페스티벌과 달리,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은 국내 로컬씬에 기반을 둔 가장 한국적인 페스티벌입니다.
쌈싸페는 우리나라 음악계가 간직한 창조적인 에너지와 예술성에 주목합니다.
쌈싸페의 역사는 국내 음악 음악씬의 다양성이 확대되는 역사와 함께합니다.

10년의 역사를 통해 뮤지션과 대중 모두에게 뜻 깊은 추억을 남기고, 한국 음악의
긍정적인 미래를 모색해 온 쌈싸페.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창조적인 음악 페스티벌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음악계가 가지는 창조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객과 뮤지션의 열린 마음이 모여 만들어내는 최고의 축제!>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은 단순한 락 페스티벌이 아닙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매개로 뮤지션과 관객이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자, 최고의 무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개념의 이색적인 문화 축제입니다.


http://www.ssamziesoundfestival.com/





그린 민트 페스티벌
1. GMF2009 개요
단 2년 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로 성장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2009년, 3회를 맞아 서울을 랜드마크 할 수 있는 가을 문화 축제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예년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전문기관들의 협조와 브랜드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정통성과 규모를 보다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추구하는 방향은 변함이 없습니다. 2007년 런칭과 함께 내세웠던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피크닉 같은 음악 페스티벌'이란 슬로건에 충실하고자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2009년 시즌 역시 그 명제에 충실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거듭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GMF는 대도시 한복판 공원에서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이기에 갖게 되는 고민(민원, 비용)과 장점(탁월한 접근성, 편의시설)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의 태생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발전시켜나가는 페스티벌이고자 합니다.
GMF2009는 모체가 되는 민트페이퍼의 1년간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지난 1년간 다양한 형태로 민트페이퍼와 협력을 도모해온 아티스트와 레이블들이 총망라된 축제입니다. 2개월에 한 번씩 치러지는 모던인들의 작은 축제 '민트페스타(Mint Festa)'와 다양한 인터뷰, 공연, 방송을 통해 형성된 관계들의 집대성인 셈입니다. 그렇기에 GMF는 일반적인 록 페스티벌과 달리 특정 장르의 음악 페스티벌이 아니며, 홍대 씬의 아티스트가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전형적인 인디 페스티벌은 더더욱 아닙니다. 민트페이퍼가 늘 관심을 갖는 음악을 필두로 한 다양한 감성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페스티벌입니다.
민트페이퍼와 GMF에게 있어 누구보다 따뜻한 서포터즈이자 냉철한 옴부즈맨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수많은 민터(minter)들의 멋진 추억과 함께 세 번째 가을의 전설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http://www.grandmint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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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란 헤어짐이 내겐 낯설어
아직까지 난 믿을수 없는데
마치 거짓말인 것처럼

힘들단 내색조차 너는 없어서
아무것도 난 몰랐어
한동안 그저 좋은 줄만 알았어

하루만 나 지우면 되니
잠시만 나 네 눈 앞에서 멀어지면
토라진 맘 풀릴수 있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듯 아파
너 없이 난 살수 없을거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께

가끔씩 네 생각에 목이 메어와
바보 같이 늘 너만은
내곁에 있을거라 생각했나봐

한번더 날 봐줄수 없니
모르는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태연한 척 해줄수 없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듯 아파
너 없이 난 살수 없을것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께

두려워 네가 날 떠날까봐






영화보던중에 노래가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후에 김연우를 알게되고... 노래 좋더라-

오랫만에 생각나서 찾아들어보니 너무 좋구나...






p.s
이태원 모 크럽에서 저 키큰 사람(이름모름) 잠깐 봤는데
멋지더라
키크고 인디언 몸매(체격)에-
타고난 몸이지 ㅎㅎ






이미지 출처 : 무비스트(Mo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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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북(Atombook)

Review/K 2008.05.25 23:19


아톰북(atombook)
밴드 홈페이지 : http://pandahuddle.com/atombook/

호정이형 덕분에 알게된 밴드, 음악.
그가 속해있는 밴드.

부드럽고 평화로운 멜로디-=
그리고 보이스.




포크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

우리를 꿈꾸게 하는 목소리

atombook
1st Album [warm hello from the sun]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양에서 온 따뜻한 안녕

 

  아톰북의 노래는 단순하다. 으뜸화음으로 시작해서 다시 으뜸화음으로 돌아오는 코드웍과 그 사이로 펼쳐지는 따스한 멜로디, 이는 우리가 포크(folk)라고 할 때 가지게 되는 인상에 무척 가깝다.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 중심으로 펼쳐지는 곡 구조 또한 간결하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한 아톰북의 노래를 들으면 무척이나 복잡다양한 감정이 생겨난다. 그건 아마도 아톰북의 포크송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살아가느라 돌아볼 여력이 없었던 우리 삶의 고갱이 같은 여백을 연상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톰북은 나지막이 우리가 놓쳤던 감정을 소환하며 묻는다. 내 친구가 되어 주겠니?


네 마음엔 이상한 새가 날고 있어

 

누군가 인상 깊었던 국내 인디 음반을 꼽으라고 물으면 항상 피와꽃의 스플릿 앨범 [Barcode for Lunch]와 아톰북의 EP [hello?]를 이야기하곤 했다. 이들은 어디선가 툭! 떨어진 듯한 독자적인 튠(tune)을 가지고 등장했다. 당시의 유행(인디씬에도 트렌드는 존재해 았다)과 무관하게 자신들의 취향을 가감 없이 드러낸 이 음반들은 들을 때마다 나도 얼른 연주를 해야지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음악을 레코딩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 건 정말 팬의 입장에서 깃든 사적인 바램이었다.

이후 어찌어찌하여 아톰북의 데모를 듣게 되었고, 폴더 내에 수북하게 쌓인 곡들을 하나씩 듣고 난 후 조심스레 제안을 하게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이 곡들을 정리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망원동 작업실에서 녹음이 시작되었다.

난 아톰북에게 데모 중 16곡의 트랙리스트를 제안했고, 우린 순서대로 이미 녹음되어 있는 트랙에 필요한 악기들을 하나씩 덧입혀갔다. 아톰북의 빅베이비 어쿠스틱 기타와 목소리, 그리고 여백을 충분히 살린 멜로디/리듬 악기가 더해졌다.

초여름에 시작한 녹음은 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고서야 마무리되었다, 노래에 담긴 감정 역시 그 시간만큼 무르익어 갔고.

 

오늘밤 내 말을 들어요

 

  아톰북이 첫 EP [hello?]를 발표한 건 2002년의 일. 이대 후문에 있던 클럽 빵을 근거지로 활동하던 아톰북은 선드라이 레코드를 통해 첫 음반을 발표했다. 손수 그린 그림으로 앨범커버를, 손수 구은 시디알에 마스터를 담아 발매한 아톰북의 EP [hello?]는 위치 윌(Witch Will), 디 애스(The Ass)의 음반과 더불어 인디씬의 포크란 흐름을 낳은 소중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아톰북의 정규 1집 [warm hello from the sun]은 포크와 인디팝의 스타일에 근접하는 곡들이 담겨져 있다. “warm hello from the sun”, “every place is your playground”처럼 우디 거스리 시절 만들어진 동요 같은 포크송과 “comedian”, “weird birds are flying in your mind”, “bye bye bye (why did i attempt suicide with a toy gun 2)”처럼 아르페지오가 감정의 흐름을 이끄는 곡들은 포크의 순진하고 밝은 모습과 내면으로 침잠하는 면모를 한 호흡으로 담아낸다. 그리고 걸그룹 시절의 리듬을 닮은 “sugar coated wings”, 셔플 리듬의 포크-컨트리처럼 들리는 “let me go away’, 그리고 스트레이트한 인디록 “ice cream” 등이 흥미로운 느낌을 더해준다.

아톰북의 정규 1집 [warm hello from the sun]을 듣는 순간, 당신은 무언가 따스해서 서글픈 기분을 느낄 지 모른다. 그건 아마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하지만 놓치기 쉬운 삶의 순간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플라스틱 피플, mynci)



호정이형 결혼식 갔다가 받은 시디 *_*
드럼이 거의 안나오는것같지만.. 뭐.. 형도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듯 ^^
화이링입니다 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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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ower's Daughter-Damien Rice






노래도 정말 좋고 영상도 괜찮은 뮤직비디오.
광고로 유명해졌나- 아무튼 그렇지만. 노래가 좋은건 분명한듯 하다.
우울하고 절실한 멜로디랄까 *_*
영화 클로져의 영상도 참 좋아요 ^^
매력적인 당신들이 나오니까 *_*

Damien Rice - The Blower's Daughter

And so it is
Just like you said it would be
Life goes easy on me
Most of the time

그래요

당신이 그러리라고 말했던 것처럼

대부분의 시간동안 세상은 내게 관대하죠.

And so it is
The shorter story
No love, no glory
No hero in her sky

그래요

그 짧은 이야기 속

그녀의 하늘엔 사랑도, 영광도 또 영웅도 없어요

I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당신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반복)

And so it is
Just like you said it should be
We'll both forget the breeze
Most of the time
And so it is
The colder water
The blower's daughter
The pupil in denial

그래요.

당신이 그래야 한다고 말했던 것처럼.

우린 대부분의 시간동안

그 바람도 잊을 거에요.

그래요.

더 차가운 물과

허풍쟁이의 딸..

고집부리는 학생.

I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off you
I can't take my eyes...

당신에게서 내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반복)

Did I say that I loathe you?
Did I say that I want to
Leave it all behind?

내가 당신을 싫어한다고 말 했던가요?

내가 모든 것을 버리고 싶다고 말 했던가요?

I can't take my mind off o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o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off you
I can't take my mind...
My mind...my mind...
'Til I find somebody new

당신에게서 내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반복)

누군가 새로운 사람을 찾을 때까지...






A.I, Alfie, 월드 오브 투머로우의 주드 로
레옹, 히트, 스타워즈, V for Vendetta, Paris, je t`aime의 나탈리 포트만
귀여운 여인, 컨스피러시, 노팅 힐, 오션스 시리즈의 쥴리아 로버츠
본 아이덴티티, 씬시티, Shoot 'Em Up의 클라이브 오웬


주드로랑 나탈리포트만이랑 "My Blueberry Nights"이라는 영화 찍었었네?
다운받으러 고고싱해야쥐~ 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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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Cherry - Play That Funky Music

흑인들만 했다는 펑키뮤직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아주 대표적인 곡이라고 할수있지요-ㅋ

원래는 흑인들의 독차지였던 펑키뮤직에 백인(White Man)들이 등장했으니-
그들이 바로 이들!!~

마치... 흑인음악인듯한 힙합과 랩퍼의 자리에 에미넴(Eminem)이 비집고 들어간던것처럼...
실력으로.....

흑인들의 음악이었던 펑키음악에 백인들이 나타나자 사람들은 놀랐어요- 에미넴과의 공통점이 많아요. 에미넴이 랩한다고 했을때고 그랬거든요 ^^

암튼 신나는 비트가 참 매력이지요 ^^






펑키 뮤직을 연주해요

한땐 난 부기 가수였고
록큰롤 밴드로 연주했고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하루는 밤무대에서 내려오려니까
내 주위의 모든게 착 가라앉아 있는것 같아
빠르게 결단을 내렸어요
디스코로 쫙 깔아서 쇼를 끝내기로
사람들은 춤추고 노래부르고 즐겁게 움직이고
어떤 생각이 스쳤을때 누군가
옆으로 비끼며 소리쳤지

백인 밴드야 펑키 뮤직을 연주해
펑키 뮤직을 똑바로 연주해
백인 밴드야 펑키 뮤직을 연주해
부기 뮤직을 내려놓고 죽을때까지
펑키 뮤직을 연주해

난 이해할려고 했지
그들이 정신나갔다고 생각했고
내가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 있을까
보지 않으려고 뒤에 있었지
그렇게 갈등을 느끼고 있는 채
그 방법의 더이상의 진척이 없을때
난 다시 거기로 되돌아 가야한다고 말했지
아직도 모든게 같을까 보기 위해서 점검해보았지
사람들은 춤추고 노래부르고 즐겁게 움직이고
어떤 생각이 스쳤을때 누군가
옆으로 비끼며 소리쳤지

백인 밴드야 펑키 뮤직을 연주해
펑키 뮤직을 똑바로 연주해
백인 밴드야 펑키 뮤직을 연주해
부기 뮤직을 내려놓고 죽을때까지
펑키 뮤직을 연주해

처음엔 쉽지 않았지
록큰롤에서 바꾼다는게
점점더 위태위태해지고
그걸 뒤로 남겨두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했지
이젠 많이 좋아졌어
모든 방식에서 펑키음악을 하지
그때의 느낌을 잊을 수 없을꺼야
어떻게 그날 내가 그 레슨을 배웠는지
사람들이 춤추고 노래부르고 즐겁게 움직이고
어떤 생각이 스쳤을때 누군가
옆으로 비끼며 소리쳤지

백인 밴드야 펑키 뮤직을 연주해
펑키 뮤직을 똑바로 연주해
백인 밴드야 펑키 뮤직을 연주해
부기 뮤직을 내려놓고 죽을때까지
펑키 뮤직을 연주해


Play that funky music - sung by Wild Cherry


Once I was a boogie singer
Playin' in a Rock 'n Roll band
I never had no problems
Runnin' down the one night stands
And everything around me
Got to start to feelin' so low
And I decided quickly
To disco down and check out the show
Yea they were dancin' and singin' and movin' to the groovin'
And just when it hit me somebody turned around and shouted

Play that funky music white boy
Play that funky music right
Play that funky music white boy
Lay down and the boogie and play that funky music 'til you die

I tried to understand this
I thought that they were out of their minds
How could I be so foolish
To not see I was the one behind
So still I kept on fightin'
Well, losin' every step of the way
I said I must go back there
And check to see if things still the same
Yea they were dancin' and singin' and movin' to the groovin'
And just when it hit me somebody turned around and shouted

Play that funky music white boy
Play that funky music right
Play that funky music white boy
Lay down and the boogie and play that funky music 'til you die

(Lead)

Now first it wasn't easy
Changin' rock 'n roll at Myze
And things were gettin' shaky
I thought I'd have to leave it behind
But now it's so much better
I'm funking out in every way
But I'll never lose that feeling
Of how I learned my lesson that day
When they were singin' and dancin' and movin' to the groovin'
And just when it hit me somebody turned around and shouted

Play that funky music white boy
Play that funky music right
Play that funky music white boy
Lay down and the boogie and play that funky music 'til you die


WRITTEN BY
GNU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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