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에 해당하는 글 4건

SHURE SRH-440

Review/Goods 2014.10.09 22:00

 

저는 개인적으로 SHURE제품을 좋아합니다.

2013/07/01 - [Etc] - 나의 리시버 취향

음..원래는 한창 인기있던 SONY의 DJ 계열 헤드폰이 너무 저음이 강조되어있는것같아서 그것을 싫어하면서 찾게된 제품이었는데, 나름 전 영역대에서 꾸밈 없는 솔직한 표현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원래는 840정도의 모델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지금 그만한 여력의 상황과 배경이 아니었기에-

일단 440으로 만족하기로.. ㅎㅎ

 

 

 

개봉!

 

 

 

아 사진을 여기까지 밖에 못찍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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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시버 취향

Etc 2013.07.01 19:30

아래 글은 짧은 배경지식을 가진 저의 개인적인 의견과 생각들이 다분한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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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진을 찍었었다. 카메라도 좋아했었다. 그 당시 '소니'는 '가전제품'이라는 설이 강했었다.

소니의 이어폰 헤드폰들은 언제부터인가 DJ쪽으로 치우침이 많게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저음이 과장되는 느낌이 강하다. 사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리시버들이 그렇다.

사진에도 유행이 있고 대중이 있다. 음악에도 대중이 있고 유행이 있다. 다른 예술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한 예술의 모든 부분은 아니지만 분명 유행이나 대중을 타는 단면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저음이 강조되는것도 이런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카메라가(사진이) 컨트라스트가 강한것이 유행을 하고 영화같은 누런 색감이 유행을 하고 영화같은 16:9 프레임이 유행을 했던것처럼 지금 음악의 세상에서는 저음이 강조된 소리가 유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힙합음악이나 밴드음악이 그나마 요즘 빛을 보고있는것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는 슈어가 좋다. 빠돌이이다. 카메라시절에 미놀타 빠돌이였던것처럼 슈어에 빠져버렸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지않으며 그냥 굳건하고 묵묵히 자신이 오던길을 계속 가는 느낌? 이랄까?

 

카메라계의 미놀타와 음악계의 슈어의 공통점을 생각해보자면..

너무 유명하진 않다(누구나 알정도(카메라에서 미놀타는 모르는 사람들(캐논 니콘만 앎)이 많다. 리시버계의 슈어도 마찬가지)
하지만 둘다 각 분야에서 엄청난 역사와 노하우를 가지고있다.
그런데도 대중적인 인지도는 낮은편이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는다.

 

머 요정도.

암튼 난 슈어 빠! ^^
그래서 난 예전부터 슈어 커널 이어폰을 써왔고
형한테는 슈어 헤드폰을 선물했다 ^^
(내 돈으로 산것 맞던가? 암튼-)

 

요즘 SHURE SRH-440 가지고싶다 *_*(형한테 선물 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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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RE

Review/Goods 2008.03.13 02:30



슈어(Shure)社는 음향전문 회사로써, 마이크(Microphones)와 각종 음향 기기를 취급합니다.
원래는 마이크로 유명했었지만 이제 이어폰(Earphones)와 MP3등 여러 음향기기로 폭을 넓혀가고있습니다.


슈어는 1925년에 "The Shure Radio Company"라는 라디오 회사로 시작하게됩니다. 그때 창시자(?)의 이름은 Sidney Shure. 미국을 시카고에 회사를 두고 그는 계속 회사를 키워갑니다.



보통 SM시리즈의 마이크라고 하시면 거의 대부분 아실껍니다. 그리고 더 좋은 모델로 스튜디오등에 많이 쓰이는 KSM시리즈가 있고요. KSM보다 SM시리즈가 훨씬 대중적이 된 이유는... KSM이 너무 비싸서? ㅋㅋㅋ
최근에는 무선 마이크로도 엄청나게 유명해지고 있는줄로 아뢰옵니다 ^^



소니(Sony), 아이팟(iPod), 아이리버(Iriver)등의 포터블 출력기기가 대중화되고 좀더 고급화된 사운드의 요구가 늘어나면서 고급이어폰들의 수요도 늘어나게됩니다.

현재 슈어(Shure)의 공식홈페이지(http://www.shure.com/)에 가보면 마이크(MicroPhones) 관련의 Pro Audio와 이어폰(EarPhones), 헤드셋(HeadSets)등 관련의 Persnal Audio로 나뉘어있군요.



국내에서 유명한 커널 이어폰에는 E시리즈와 SE시리즈가 있습니다. E시리즈는 ExC시리즈로 변경되었다가 다시 SCL시리즈로 변경되게됩니다. 그리고 ExC시절에 게임용을 위한 ExG시리즈도 몇개 나왔었습니다. SE시리즈는 나온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아직 E시리즈보다 인기가 적습니다 ^^
국내에서 정보 찾기가 힘든 I시리즈를 제외하고 말씀드려보자면, E2는 E2C, E2G로 바뀌었다가 SCL2로 온것이지요. E3역시 E3C, E3G => SCL3. E4도 E4C, E4G => SCL4. 게임용으로 나오지 않은 모델은 최고급 모델의 E5 = E5C = SCL5모델 뿐이군요. 이 모델은 현재 신품이 40만원이 넘지만 끊임없는 인기몰이와 엄청나게 좋은 호평을 계속해서 받고 있습니다.
SE시리즈는 SE110, SE210, SE310, SE420, SE530이 있습니다. SE530은 SE530PTH도 있고... 원래 E500과 E500PTH에서 온것같군요.



TV나 공연장면을 보면 가수들이 귀에 무엇인가 끼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았는데요 거의 대부분 Shure제품을 끼고있습니다. 마이크고 Shure제품을 엄청나게 많이 쓰지요-



제가 관심있고 사고싶은 제품은 바로 커널(Canel)이어폰입니다. 이어폰 하나가 8~9만원에서부터 50만원이 넘는 제품까지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싶은건 당연히 최고급 모델인 E5C나 SE530-PTH겠지만 학생인지라.... 바로 아랫 모델인 SCL4를 가지고 싶네요. 이것도 적지 않은 가격이라 엄청 무리하는 중이라는 ㅜㅜ 욕심많은 저입니다 ㅎㅎ



다 같은 이어폰하나 사는데 왜 이렇게 투자하냐고 물으신다면....(그분들껜 낭비로 보이실테지만 말입니다 ^^;;)
저도 처음엔 동네 시장에서 파는 메이커 없고 신발처럼 생긴 시장표 신발을 신었습니다. 옛날부터 쭈욱 그래오다가 중학교때까지 그랬지요. 그러던중 어머님께서 형도 메이커 신발신는데 저 기세워주신답시고 메이커 신발을 하나 사주시게됩니다. 그후로 전 시장표 신발을 신어본적이 없습니다. ㅡㅡ;;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시장표 신발에 행사에 신고가는 구두는 구두이기만하면되고 양복은 양복이기만 하면 되시나요? 자동차는 잘 나가기만 하면되고 밥은 배만 차면 되시는건가요?
그렇습니다. 세상이 변했습니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야엔 욕심이 생기기마련이지요. 조금더 이쁜 옷, 조금더 편안한 자동차, 좀더 맛있는 음식을 찾게되는 시대란말이지요 ^^;;
사실 시대 이야기 할려고한게 아닌데.. ㅡㅡ;
그냥.. "비싼거 한번 사서 들어봤더니 싼거로는 못들어주겠더라..." 하고 말을려고했는데.. ㅡㅡ;
근데 정말입니다. 조금 좋은 리시버로 한번 들어보신다면은 그다음부터는 음악이 다르게 들립니다. 기준과 선이 생기게되고 그 아래로는 음악이 재미가 없게 들립니다.
"스피커를 바꾸었더니 음악이 달라졌어~" 딱 맞는 말이지요 허허허
그러니 빠지지마세요~ ㅋㅋㅋㅋㅋ


안전한 듣기의 범위




이미지들 출처 : 구글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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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re SCL4

Review/Goods 2008.03.11 21:30

결국 질렀습니다.

제가 공부해야하는 4학년이고 할것도 계획도 목표도 많은지라....
아마 음악보다는 영어강의MP3를 더 많이 듣게 될듯 싶군요.. ㅡㅡ;
30만원에 육박하는 커널 이어폰으로 고작 영어강의를 듣다니...
그럼 점수 잘 나올려나 ㅡㅡ;

어쨋든!~ 고고싱!~




배송은 정말 간단히 왔습니다.
위 사진 그대로에 비닐 한장 둘러서 왔더군요.
다행이 scl4자체케이스가 좀 있어서 케이스 파손을 있을수 있겠지만 제품 파손은 없겠더군요.
전 케이스도 안전히 왔습니다.
특이한점은 제품보증서도 내장되어있는게 아니라. 따로 저렇게 달랑 한장으로 옵니다 ㅡㅡ;
그냥 얹혀옵니다. ㅎㅎ


케이스 외관 사진입니다.
제품이 밖에서 보일수 있게 되어있네요-
저 안에서 절 보며 유혹하고 있어요 ㅋㅋㅋㅋ



개봉!~ 개봉후 전체 구성품 입니다.
뭔가 빠진것 같다고요? 이게 다냐고요? 아래 나옵니다 ㅎ
처음 구매시 슬리브는 소프트 플렛스 슬리브 '중'사이즈가 장착되어있군요 ^^


주인공 등장!!!~
이게 그리 비싼 SCL4.
지난번에 올린 Shure특집 게시물(http://www.gnunix.co.kr/tc/53)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E4C와 같은 모델입니다.



커널이어폰 맞고요 보시는 바와같이 끝부분이 틀어져있습니다.
귀걸이 형식으로 듣는데 좀더 수월할것같습니다 ^^



이게 바로 그장면!!~
보관용 케이스를 열어보면 귀지제거기와 슬리브의 종류별, 크기별로 하나씩.. ㅡㅡ; 들어있습니다. 짭니다 ㅎㅎ
그리고 6.3mm 잭 변환 플러그 이렇게 들어있나요?? ㅎㅎ


요로코롬 들어있습니다.
제일 큰 슬리브는 엄청나게 커서... 제 귀엔 안들어가겠더군요... 외국인용인가 ㅎㅎㅎ
보통사이즈도 조금 불편하고 제일 작은 '소'사이즈가 그나마 제일 잘 맞는것같습니다.
작은 사이즈용으로 몇개 사놔야겠어요
이어폰월드에서 슈어악세서리를 따로 판매하고 있네요 *_*
http://www.earphoneworld.com/mallshop/goods_lista.asp?p_code=30


요 커널이어폰은 슬리브의 종류, 재질, 특성, 생김새 등등등!~ 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전달되어 들린답니다 ^^





요렇게 생긴것이 '소프트 플렉스 슬리브'. 제일 무난한 형태로 고무로 되어있고  속이 비어있어서 부드럽습니다. 아직 이것밖에 써보지 못했지만 먼지나 귀지가 좀 잘 묻는 편인듯합니다 ^^






이게 후반기에 나온 블랙 '신형 폼 슬리브'. 흔히 메모리폼이라고들 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학생들이 주로 쓰는 귀마개 같기도 하고요... 한번 꾸욱 눌러주면 스윽하고 천천히 원상태로 돌아오는것 아시죵?? ^^







이건 '트리플 팁' 혹은 '트리플 이어피스'라고합니다. 소리가 제일 괜찮을것같다고 기대는 하고 있지만, 크기가 조금 큰 사이즈로 하나밖에 오지 않는거라... 무리가 좀 있습니다 ^^;;






'구형 폼 슬리브' 입니다. 노란 스폰지의 원통형처럼 되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분의 부품과 귀지제거기 되겠습니다 ^^
저 부품은 어디부분인지는 알겠는데....
자가교환이 되는 부분인가보군요.. 나눠주는걸 보면 ㅎㅎㅎ



슬리브와 부품들 이미지들만 다시 찍어서 추가 올렸습니다.
으하하하하!!!~


이 폼들과 슬리브들의 종류에 따라 소리가 엄청나게 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은 소프트 플렉스 슬리브를 쓰고있지만 다른것도 천천히 써볼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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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선이 갈라져서 '삼아'갔더니 3만원 받고 새것으로 바꿔주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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