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첫사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처음 만난여자가 아닙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만났던(사귀었던) 여자에게는 아주 조금 미안하지만 그때 난 아무것도 모르는 촌 of 촌 놈이었거든요-

 

물론 처음만난 여자에게 저의 순결과 순정을 빼앗기긴 했습니다만;;;;

 

저의 첫사랑은 2005년 즈음 이었습니다 ^^

이 노래를 좋아했어요. 듣고있으면 자꾸 눈물이 난다며...

유명한 가수도 아니었고 유명한 곡도 아니었으며 심지어 타이틀 곡도 아니었습니다;;;

 

 

유투브에도 없고- 찾을수가 없길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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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밴드에 들어갔을때 당시 선배가 연습하고 계셨던 음악. 중에 하나.

처음엔/그땐 이문세는 알아도 이 노래는 몰랐고, 이문세 아저씨의 노래라는것을 알고 더 좋아진 Case.

 

 

 

로튼 애플(Rotten Apple)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데뷔년도 : 1996
멤버정보 : 김상민(보컬, 기타), 안원태(베이스), 정기용(기타), 곽윤우(드럼)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1996년 활동을 시작한 밴드 로튼 애플은 인디 씬의 초기 주목받는 밴드들 가운데 하나였다. 로튼 애플의 음악이 처음 실린 것은 클럽 빵의 컴필레이션 1집, 지금 클럽 빵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록킹한 밴드들의 음악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음반에 곡을 실으며 이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0년 첫 정규앨범 를 내놓으며 자신들의 실력을 더욱 확실히 보여주었다. 당시 김상민, 하형준, 박재하의 3인조로 구성되었던 밴드의 첫 앨범은 다소 뒤늦은 감이 있는 그런지 사운드였지만 김상민의 좋은 송라이팅과 안정된 연주로 꽉 찬 질감을 들려주며 로튼 애플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이들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린 것은 한 장의 컴필레이션 음반이었다. 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계속된 유명 대중가요의 인디 스타일 리메이크 앨범에서 1980년대를 풍미한 이문세의 명곡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리메이크 한 이들은 이 원곡을 자신들의 그런지 스타일로 더욱 묵직하게 탈바꿈시켰다. 시리즈 앨범의 대표적인 명곡으로 꼽힐만큼 리메이크에 성공한 이 곡은 로튼 애플의 이름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만들었다.
1년 뒤 김상민, 박재하의 2인조 밴드로 팀을 정비한 로튼 애플은 EP 를 내놓았다. 여전히 빼어난 실력을 보여준 로튼 애플은 그러나 이후 군 입대와 밴드 활동 중단이라는 고질적이지만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나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5년이 흐른 2006년에야 다시 EP 를 내놓으며 활동을 재개했다. 오랜 휴식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EP는 녹슬지 않은 관록을 보여준 괜찮은 복귀작이었다.

출처 : KT&G 상상마당 공연(http://sangsangmadang.com/Library/artist_dictionary/concertView.asp?seq=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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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슬픈얼굴

Review/K 2013.01.17 08:14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실런진 모르겠습니다만

당시 1위를 했던 곡입니다.

 

하지만 어느 iDol의 '바우와우'처럼 쉽게 잊혀졌겠지요-

 

 

song)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짓지 말아 줘
어둠이 나를 덮어 깊은 잠에 들면 편히 쉴 수 있도록

rap)여자들이란 현재에 충실할 뿐 내가 떠나가면 넌 곧 날 잊겠지
긴긴밤 지새우며 내게 했던 맹세는 모두 거짓이 되겠지.
그러니 됐어. 아무 말도 하지마. 알아. 그 눈물의 의미를
넌 나를 위로하려 하지 않아도 돼. 그냥 나를 두고 그만 떠나가.

song)꿈이었길 바래. 내 앞에 다가선 이 현실들
가끔씩 눈물이 나. 널 두고 가야하는 생각에...
내 손을 잡아 줘. 마지막 너를 느끼고 싶어.
어제에 내 모습은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 꺼야.
바람에 흩어지는 회색 먼지처럼 그렇게 난 잊혀져 가겠지.
기억 해줘. 네게 머물다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보이지 말아 줘.
어둠이 날 덮어 깊은 잠에 들면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rap)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그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거라고 생각해.
너 혼자 남겨두고 떠나야만 하는 내 마음은 더 아파.
하지만 어쩌겠니. 정해진 시간은 이미 끝났는 걸.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떠나간 내 시간들.
좋은 기억들은 슬픈 추억으로 묻고 이제는 떠나가 미련 없이 너는 너의 갈 길을 가.
이제는 너는 내 모든 것을 잊고 재로 날려보내 줘.
내 사진도 내 향기도 ...

song)내 눈물에 가려 희미해져 가는 모든 것들
웃으며 갈 수 있게 조금만 나에게도 시간을 줘.
바람에 흩어지는 회색 먼지처럼 그렇게 난 잊혀져 가겠지.
기억 해줘. 네게 머물다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보이지 말아 줘.
어둠이 날 덮어 깊은 잠에 들면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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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이너 코드 들어간 노래들이 좋다.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새 켜뒀던 TV 소리 들려
햇살 아래 넌 늘 행복한 기억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은데

요즘 내 방은 하루 종일 어둠
멍하니 혼자 울다 웃곤 해
지금 몇 신지 어떤 요일인지
너 없인 아무 의미 없어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그 많던 비는 이젠 끝인 가봐
우산 아래 난 늘 너와의 기억
가끔은 너도 생각할까?
너의 어깨에 기대고 싶은데

지금도 등 뒤를 돌아 보면 익숙한
품에 날 꼭 안아줄 것만 같은데
길 저편에 가쁜 숨을 내쉬며
손을 흔드는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은데 이젠...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너는 알까


영원히 날 지키는 건 날 사랑한단 고백
수줍던 첫 입맞춤 꼭 어제 일 같은데

오늘 서울은 많은 눈이 내려
손엔 선물들 눈부신 거리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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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Rulez - Do It

Review/K 2013.01.17 07:56

 

옛날 옛날에 내 싸이월드에는 이미 올렸었는데

하나둘씩 이리로 옮겨와야겠다 ㅎ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따라와 모른다면 손을 잡아줄께
모두 날 바라보며 춤을 출거야
가득히 반짝거리는 꿈의 목걸이를 봐
하얀 거품속 눈부셔 day by day baby
너만이 하는 상상을 훔쳐볼래 기다려
네게 달려올께 내일 매일 또 why don′t you?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빠루아 누가 몰래 나를 찾아올까
가야돼 목소리를 따라갈거야
흥겨운 리듬에 우린 흠뻑 젖어올라
타트라 친구들과 난 day by day baby
너만이 하는 상상을 훔쳐볼래 기다려
네게 달려올께 내일 매일 또 why don′t you?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n′t stop!
Girl, dreaming (girl)
BOY! (boy) dreaming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 It!! Do It!!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girl!
Do It!!

 

가사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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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스틱(Elecstic)

Review/K 2012.09.02 01:30

 

홍대 놀이터에 놀러갔다가 여러번 보고나서

좋아졌다.

 

보컬도 꽤 맘에 들고...

영하형 생각 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감상으로다가 아주그냥 도배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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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서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 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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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 노래-
자꾸 생각나-

검색해보니 리쌍, 에픽하이 앨범에 참여했었군요-



꼭 이만큼 이만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나처럼 나처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미워할 수밖에 없잖아
이렇게 널 보내 주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내가 널 미워할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꼭 이만큼 이만큼만 잊은 채 살 수 있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그리워해도 소용 없잖아
이제 널 잊어야 한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난 널 잊어 버릴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이제 뒷모습도 내게는 보이지 않네
꼭 이만큼 이만큼만
가사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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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변하게 된 시발점.

순진했던 나에서 나쁜남자로-


슈퍼키드 -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안보이시는분께서는
아래 동영상 출처를 따라가서 감상해주세요 ^^

동영상 출처 : http://pann.nate.com/video/210832214

그래도 안되면;;;;

[클릭]








오빠
오빤 좋은 사람이에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영원히 내 편이 되 주세요
오빠 오빤 편해서 좋아요
우리 영원히 이렇게
좋은 친구로 지내요
그러니까 방금 그얘긴
못들은 걸로 할께요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나를 잃고 싶지 않데요
커피가 너무나 쓰네요
하지만 잘도 넘어가네요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세상의 반은 여자라네요
그중에 내 여자는 없네요
밥은 잘도 넘어가네요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혼자 착각한 내가 바보야
가슴이 찢어지고 있어도
니 앞에선 웃고 있는데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첨부터 그저 친구일뿐야
세상이 엉망징창 되어도
경제만 살리면 됐지뭐~

 

이 어색한 공기는 어쩔래
시덥잖은 농담만 해대고 있네
우리들의 의미없는 얘기들
쓰디쓴 커피보다 더 맛이없네
편안한 소파가 가시방석이네
시간은 정말로 천천히 흐르네
난 그저 수많은 너의 친구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혼자 착각한 내가 바보야
가슴이 찢어지고 있어도
니 앞에선 웃고 있는데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첨부터 그저 친구일뿐야
세상이 엉망징창 되어도
경제만 살리면 됐지뭐~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그저 소중한 나의 친한친구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그저 소중한 나의 친한친구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이제 불편한 나의 친한친구
난 이제 불편한 너의 친구
넌 이제 어색한 나의 친구

 

영원토록 니곁에 있어달라고
언제까지나 너의 친구로
웃기지마 그딴 개소리
그딴친구 개나줘라
이젠 어색해지겠지 (우리사이)
나를 멀리하겠지 (벌레보듯)
무시하겠지 친구는 개뿔
그딴친구 개나줘라
친구는 개뿔 개나줘라
친구는 개뿔 개나줘라
웃기지마 그딴 거짓말
친구는 개뿔 그딴친구
개나줘라 개나줘라
개나줘라 개나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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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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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타아

Review/K 2010.04.17 21:33

 




하루-타아

꿈인걸 알면서도 믿지 웃으면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믿지 끝내 버리지도 못할
지겹게 나를 따라붙더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그래 그렇게 나를 부르겠지 내속에서
뒤척이며 난 너를 찾게 되지 닿지 않는 걸 알면서
참을 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픔 숨 소리

다 잊어 다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꿈이란걸 알면서도 또 그렇게 믿으려 하겠지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또 그렇게 널 안고 있겠지
지겹게 나를 따라붙던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다 잊어 다버린 나 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라라라)

그래 그렇게 날 이끌어 내 속에서 너를 찾겠지
닿지 않는 걸 알면서 지치지 않아 헤매고 있을 난
참을 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픈숨소리

다 잊어 다 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라라라)


------------------------------------------------------------------------------------------------


이거 왜 유투브엔 없는거냐;;;;

한때(고등학교때쯤?) 내 맘을 사로잡았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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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이 본명일까.

김진아로도 검색이 되는데
막상 검색 결과는 심이영.






위 뮤직비디오때부터 반해버렸는데
열심히 동영상 파일 찾다가 유튜브에서 간단히 찾았네 ^^

난 TV에 나오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몇개 작품이 있더군요~



따뜻한 니 그눈빛이 나를 감싸면
너무도 좋아 너에 가슴에 잠들고 싶어
눈이 부신 저 햇살이 우릴 감싸면
너의 어깨에 내고개를 묻고 꿈을 꾸곤해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감사했지 누군가가 소중 하다는것
힘들었을때 기댈수 있는 니가 고마워
행복했지 나만을 보는 너에 눈빛이
나를 원하는 진심이 담긴 너를
느낄수 있으니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바람이 내이마를 스치듯 되묻지
왜그리도 너는 그를 사랑하는지
언젠간 너 역시 변할수 있겠지만
난 괜찮아 내사랑을 더 믿고 있으니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85251 )






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본명이 '김진아'였으나 '심이영'으로 개명을 했다고합니다.
참 생각하게 만드는 일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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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리 들어도 좋은것같은디...
약간 어떠한 전자음에 끌리는것같기도 하고 말이야-
어쨋든 난 좋다구 ^^





쵝오 죠아 ^^




Saintbinary 세인트바이너리 김택수
http://www.maniadb.com/artist.asp?p=114578

전자맨 Junjaman 노건호
http://www.maniadb.com/artist.asp?p=110423

Fractal 프랙탈 김제형
http://www.maniadb.com/artist.asp?p=1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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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북(Atombook)

Review/K 2008.05.25 23:19


아톰북(atombook)
밴드 홈페이지 : http://pandahuddle.com/atombook/

호정이형 덕분에 알게된 밴드, 음악.
그가 속해있는 밴드.

부드럽고 평화로운 멜로디-=
그리고 보이스.




포크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

우리를 꿈꾸게 하는 목소리

atombook
1st Album [warm hello from the sun]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양에서 온 따뜻한 안녕

 

  아톰북의 노래는 단순하다. 으뜸화음으로 시작해서 다시 으뜸화음으로 돌아오는 코드웍과 그 사이로 펼쳐지는 따스한 멜로디, 이는 우리가 포크(folk)라고 할 때 가지게 되는 인상에 무척 가깝다.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 중심으로 펼쳐지는 곡 구조 또한 간결하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한 아톰북의 노래를 들으면 무척이나 복잡다양한 감정이 생겨난다. 그건 아마도 아톰북의 포크송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살아가느라 돌아볼 여력이 없었던 우리 삶의 고갱이 같은 여백을 연상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톰북은 나지막이 우리가 놓쳤던 감정을 소환하며 묻는다. 내 친구가 되어 주겠니?


네 마음엔 이상한 새가 날고 있어

 

누군가 인상 깊었던 국내 인디 음반을 꼽으라고 물으면 항상 피와꽃의 스플릿 앨범 [Barcode for Lunch]와 아톰북의 EP [hello?]를 이야기하곤 했다. 이들은 어디선가 툭! 떨어진 듯한 독자적인 튠(tune)을 가지고 등장했다. 당시의 유행(인디씬에도 트렌드는 존재해 았다)과 무관하게 자신들의 취향을 가감 없이 드러낸 이 음반들은 들을 때마다 나도 얼른 연주를 해야지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음악을 레코딩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 건 정말 팬의 입장에서 깃든 사적인 바램이었다.

이후 어찌어찌하여 아톰북의 데모를 듣게 되었고, 폴더 내에 수북하게 쌓인 곡들을 하나씩 듣고 난 후 조심스레 제안을 하게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이 곡들을 정리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망원동 작업실에서 녹음이 시작되었다.

난 아톰북에게 데모 중 16곡의 트랙리스트를 제안했고, 우린 순서대로 이미 녹음되어 있는 트랙에 필요한 악기들을 하나씩 덧입혀갔다. 아톰북의 빅베이비 어쿠스틱 기타와 목소리, 그리고 여백을 충분히 살린 멜로디/리듬 악기가 더해졌다.

초여름에 시작한 녹음은 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고서야 마무리되었다, 노래에 담긴 감정 역시 그 시간만큼 무르익어 갔고.

 

오늘밤 내 말을 들어요

 

  아톰북이 첫 EP [hello?]를 발표한 건 2002년의 일. 이대 후문에 있던 클럽 빵을 근거지로 활동하던 아톰북은 선드라이 레코드를 통해 첫 음반을 발표했다. 손수 그린 그림으로 앨범커버를, 손수 구은 시디알에 마스터를 담아 발매한 아톰북의 EP [hello?]는 위치 윌(Witch Will), 디 애스(The Ass)의 음반과 더불어 인디씬의 포크란 흐름을 낳은 소중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아톰북의 정규 1집 [warm hello from the sun]은 포크와 인디팝의 스타일에 근접하는 곡들이 담겨져 있다. “warm hello from the sun”, “every place is your playground”처럼 우디 거스리 시절 만들어진 동요 같은 포크송과 “comedian”, “weird birds are flying in your mind”, “bye bye bye (why did i attempt suicide with a toy gun 2)”처럼 아르페지오가 감정의 흐름을 이끄는 곡들은 포크의 순진하고 밝은 모습과 내면으로 침잠하는 면모를 한 호흡으로 담아낸다. 그리고 걸그룹 시절의 리듬을 닮은 “sugar coated wings”, 셔플 리듬의 포크-컨트리처럼 들리는 “let me go away’, 그리고 스트레이트한 인디록 “ice cream” 등이 흥미로운 느낌을 더해준다.

아톰북의 정규 1집 [warm hello from the sun]을 듣는 순간, 당신은 무언가 따스해서 서글픈 기분을 느낄 지 모른다. 그건 아마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하지만 놓치기 쉬운 삶의 순간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플라스틱 피플, mynci)



호정이형 결혼식 갔다가 받은 시디 *_*
드럼이 거의 안나오는것같지만.. 뭐.. 형도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듯 ^^
화이링입니다 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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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Hey Girl의 뮤직비디오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일월지애도 노래도 좋고 뮤직비디오도 참 좋았다.

같은 소속사 Sidus의 전지현이 나오는 뮤직비디오 ^^




Hey Girl






日月之愛 - 上





日月之愛 - 下


Hey Girl - 장혁 (T.J)

we can’t never bye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we can’t never bye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다

[Voice Effect]
스쳐가는 뒷모습이 내겐 익숙한데 모르는 듯
지나치긴 너무 익숙한데
돌아보는 그대 눈이 운명이길 바래 왠지 모를
기억들이 자꾸 생각나네

[Rap1]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 다
꿈을 꾸는 듯도 하다 그대 눈도 떨리는 듯 싶다
말을 걸어볼까 가슴이 두근거려 숨길 수가 없다
따뜻한 숨결의 향기가 너무나도 왠지 좋다
잠시나마 눈을 감아 꿈을 꾼다 우리 둘이 바로
그대와 나
그 속에 있다 바로 그대와 나 꿈이라고 생각하긴
너무 진지하다
모르는 척 그냥 지나칠 수 있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다
내 의지가 아닌 듯 움직일 수 없다
그대 역시 그럴 듯도 싶다

[Rap2]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 다

[Voice Effect]

[Rap3]
어쩌면 그댈 찾아 여기까지 왔다는 만화 같은
생각을 하는지도 몰라 믿던지 말던지 바보 같은
생각을…
혹시나 했던 그대는 갔다 그댄 이제 여기 없다
짧은 순간의 만남 허 그걸로 서 난 만족한다
유치하기 짝이 없다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싫다고 나도 이제 미련 없다고 그냥 착각이려니
하자고 하니

[Rap4]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 다
뛰던 가슴 다 그녀에게 전했다고 생각한 나
그게 문제다
이미 떠난 사람에게 미련 갖는 니가 바로 바보다
어 알아라
이미 떠난 사람에게 미련 갖는 니가 바보다

[Voice Effect]
[가사출처] 쌍큼님의 네이버 블로그








일월지애 上 - TJ장혁

우리 지낼 시간 붉게 물들어와도 부디 손을 놓지마
슬픈 눈이 이유라 말할께 부탁이야
내겐 너와 지낸 날들만이 기억 됐을 뿐...
숨을 쉬는 이유 너 뿐이야

숙명일지 모를 운명의 종착과
언제나 나를 향해 다가오는 검과
엄습하는 살기 따위가 고작 내게 있는 전부인가

순간에도 마음에도 없는 누군가와 싸워
이겨야만 숨을 이어나가는 운명따위가
내 운명이란 말인가

난 누군가 그저 운이 좋아
살아남은 검객이란 말인가
쓰러지지 않기위해 우군가를 죽여야 산단말인가

고작 그런놈인가 사랑도 부모도 따듯한 느낌이란 없단말인가
누군가를 죽여야만 산다.
따뜻함을 알고싶다.
내게 없는 따뜻함을

적어도 내 몸에 흐르는 따뜻한 피를 느끼고 싶다.
따뜻함을 알고싶다....









일월지애 下 - TJ장혁

[나레이션1]
만나질 수 없는 달빛을 향해
끊임없이 떠오르는 태양의 운명.....
나는 알고 있다 내겐 가야 할 길이
그처럼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단 하루의 내일도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나는 약해지거나 멈춰 설 수가 없다
그런 나이기에 사랑을 배워서는 안 된다.
너를 사랑해서도 안 된다.
너에게 난…아무것도 약속해 줄 수 없으니까...

[Song]
부디 웃어 주겠니 너의 마지막 모습을
눈물로 기억하는 슬픈 이별만은 만들지 말아줘
나를 잊어 주겠니 니가 힘들지 않도록
나 함께 못하는 남겨진 시간동안 너만은 행복해


아픔도 지난 시간도 모두 다 잊어 다  

이대로 모두 지워도 돼 모두 다 이제 다

다 잊을 수 없다고 해도 내 우는 맘을 봐도

니 눈물은 아껴둬 널 위해 아껴둬

널 위해 기도할께 니 눈물은 아껴둬



[나레이션2]
어느새 넌 내 삶의 이유가 되어 버렸다
한번도 소리 내어 말하진 않았지만
니 눈빛이 그리고 내 심장이 무엇을 말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
널 위해서 라면 저 하늘도 베어버릴 목숨 같은 사람
나는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내가 이 세상에 온 단 하나의 이유는
너를... 너를 지키기 위해서 라는 걸


[Song]
부디 웃어 주겠니 너의 마지막 모습을
눈물로 기억하는 슬픈 이별만은 만들지 말아줘
나를 잊어 주겠니 니가 힘들지 않도록
나 함께 못하는 남겨진 시간동안 너만은 행복해


단한번 따뜻한 말 한번 못했던 날 용서해

사랑해 말하고 싶었던 마음만 그만 날 용서해

잠시 잊을게  다음 세상에 부디 만나길 나 바랄께

슬퍼하지 않을께 우릴 위해 기도할게


자꾸만 눈이 감겨와 이젠 널 볼수가 없어

아마도 시간이 다 됐나봐

미안해 나 먼저 가서 기다릴께



가사 출처 : http://blog.daum.net/neo-dada/4336258










비트(Beat), 태양은 없다(City of the Rising Sun), 무사(The Warrior Princess), 영어완전정복(Please Teach Me English) 등으로 유명한 김성수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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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2003)




미칠 것 같아
기다림 내겐 아직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 네가 미웠어

참을 수 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속삭여 불러보는 네이름

어두운 바다를 떠돌아 다니는
부서진 조각배위에 누윈 내 작은 몸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 말 없이 안아 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나 너한테 첫눈에 반한거 같아..." (김래원)

나에게 쥐어진 시간의 무게가
견디기 힘이 들도록 쌓여간다 해도

언제가 그대가 날
아무 말 없이 안아 주겠죠

그대 나를
아무말 없이 안아 주겠죠

그 품안에 아주 오래도록 우~

"살아있다는게 이렇게 행복한거라는거...처음 알았어..." (임수정)








임수정도 이뻐지고, 유명해지고...
정래원도 옥탑방 고양이 이후로 조금 떳나?

임수정의 헤드폰도 눈길 끌게 나오고- 정래원의 비싼 캐논 카메라도 나오는 영화 *_* ㅋ
검색이 참으로 어려운 영화 'Ing' OST입니다 ^^
'ing'로 검색하면 수만가지 영화가 ㅋㅋ



개인적으로 이승열의 음악 괜찮아해요 ㅋ
매력적인 약간 허스키틱한 목소리도 괜찮은것같군요 ^^
옛날에 우연히 들은 '비상' 이라는 원더풀데이즈 OST도 좋았고
지금 나오는 '기다림'이라는 ing OST도 좋고...
남들이 재미없게 봤다던 영화 '해안선'도 난 재미있게 보았고 ^^

생각보다 나이도 좀 먹었고 딴나라 경력도 있으시고 이리저리 참여도 많이 하셨고... 게다가 홍대 나오셨더군요 ^^
영화 해안선, 원더풀 데이즈, ing, 환생 NEXT, 형사 Duelist, 케세라케라 등등의 OST를 부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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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큽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감상에 큰 도움이 되실껍니다




2003년 03월.
대전엔 '퍼지덕'이라는 몇 안되는 밴드 클럽이 있었다.
대전에 거의 없는 밴드 클럽중에서 유일하게 가보았고 제일 활발했던것 같았다.




누군가의 패달 박스인가 ㅎㅎ
까망 서류가방에 스티커라...
당시 '우리는 한마음'이라는 스티커에 눈이 계속-




버닝햅번 (Burning Hapburn) 을 소개합니다아!!!~

2000년도에 결성하지 않았나... 추정해보고요-

1집 발매일이 엠파스에는 2004년 9월 6일이라 되어있지만.. 전 그 전에 산것 같은데요.. ㅡㅡ;

소속 음반사는 스컹크 되겠습니다아~

쌈넷(http://www.ssamnet.co.kr)에 의하면 2000년, 고등학교 친구였던 기타 송원석(82)과 보컬 한홍식(83)과 함께 결성. 그후 정우원을 영입했다는 글입니다 ^^
그후 '단란주점'이라는 밴드가 해체되면어 오근택이 들어왔고 중간에 진경일, 박생규, 정우용이 지나쳐갔는데...
그런데 그렇다면 베이스의 정우용과 정우원은 무슨사이일까요 ㅡㅡ;


1집 발매일은 03년 05월 20일이군요-





맴버 소개 해볼까요~

가운데 보컬이었던 한홍식사마는 지금은 있지 않아요 ^^
왼쪽 기타는 송원석사마.
오른쪽 베이스는 정우원사마





드럼은 오근택사마-
죄송합니다. 사진이 이것밖에 없어요 ㅡㅡ;
과연? ㅋㅋ




잘생기고 매력도 있는 베이스 정우원사마입니다.





매력있고 잘생기신 원석사마입니다.
절 보고 씨익~ 웃어주시네요 ㅋㅋ
몇주전 뵈었을때는 약간은 분위기가 달라져 있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
나이먹은걸까요 ㅎㅎ





신디 강희정.
맞나요?
몇주전에 봤을땐 살이 많이 빠져있었어요 ^^;;;
이쁘시던데요
은근한 엄청난 매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날 기타보다 베이스가 훨씬 눈길을 끌었습니다-
원석 사마 기타에 데코 좀 하셔야겠어요 ^^ㅋㅋ






하지만 원석사마는 기타데코대신 엄청난 액션을 취해주셨지요 ㅎㅎ
눈에선 레이져도 나간다구요 *_* ㅋㅋㅋ





의상으로도 눈길을 끌었던 우원사마입니다.
제 동생이 당신께 반한것 같더군요- 허허허-




https://www.youtube.com/watch?v=ZFIkZw7anrU

https://www.youtube.com/watch?v=uCxNMHOM_Bw

YouTube에 있길래 몇개 올려보아요~

음질이 좋지 못합니다.
디지털 음반이라도 사서들으세요-
싸이월드에서 사서 들으세요 ^^
공연에 와서 들으세요!~
적극 추천 ^^



이들의 매력이라고 한다면 힘있는 음악이 아닐까요?
그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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