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RE SRH-440

Review/Goods 2014.10.09 22:00

 

저는 개인적으로 SHURE제품을 좋아합니다.

2013/07/01 - [Etc] - 나의 리시버 취향

음..원래는 한창 인기있던 SONY의 DJ 계열 헤드폰이 너무 저음이 강조되어있는것같아서 그것을 싫어하면서 찾게된 제품이었는데, 나름 전 영역대에서 꾸밈 없는 솔직한 표현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원래는 840정도의 모델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지금 그만한 여력의 상황과 배경이 아니었기에-

일단 440으로 만족하기로.. ㅎㅎ

 

 

 

개봉!

 

 

 

아 사진을 여기까지 밖에 못찍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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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사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처음 만난여자가 아닙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만났던(사귀었던) 여자에게는 아주 조금 미안하지만 그때 난 아무것도 모르는 촌 of 촌 놈이었거든요-

 

물론 처음만난 여자에게 저의 순결과 순정을 빼앗기긴 했습니다만;;;;

 

저의 첫사랑은 2005년 즈음 이었습니다 ^^

이 노래를 좋아했어요. 듣고있으면 자꾸 눈물이 난다며...

유명한 가수도 아니었고 유명한 곡도 아니었으며 심지어 타이틀 곡도 아니었습니다;;;

 

 

유투브에도 없고- 찾을수가 없길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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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밴드에 들어갔을때 당시 선배가 연습하고 계셨던 음악. 중에 하나.

처음엔/그땐 이문세는 알아도 이 노래는 몰랐고, 이문세 아저씨의 노래라는것을 알고 더 좋아진 Case.

 

 

 

로튼 애플(Rotten Apple)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데뷔년도 : 1996
멤버정보 : 김상민(보컬, 기타), 안원태(베이스), 정기용(기타), 곽윤우(드럼)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1996년 활동을 시작한 밴드 로튼 애플은 인디 씬의 초기 주목받는 밴드들 가운데 하나였다. 로튼 애플의 음악이 처음 실린 것은 클럽 빵의 컴필레이션 1집, 지금 클럽 빵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록킹한 밴드들의 음악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음반에 곡을 실으며 이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0년 첫 정규앨범 를 내놓으며 자신들의 실력을 더욱 확실히 보여주었다. 당시 김상민, 하형준, 박재하의 3인조로 구성되었던 밴드의 첫 앨범은 다소 뒤늦은 감이 있는 그런지 사운드였지만 김상민의 좋은 송라이팅과 안정된 연주로 꽉 찬 질감을 들려주며 로튼 애플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이들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린 것은 한 장의 컴필레이션 음반이었다. 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계속된 유명 대중가요의 인디 스타일 리메이크 앨범에서 1980년대를 풍미한 이문세의 명곡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리메이크 한 이들은 이 원곡을 자신들의 그런지 스타일로 더욱 묵직하게 탈바꿈시켰다. 시리즈 앨범의 대표적인 명곡으로 꼽힐만큼 리메이크에 성공한 이 곡은 로튼 애플의 이름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만들었다.
1년 뒤 김상민, 박재하의 2인조 밴드로 팀을 정비한 로튼 애플은 EP 를 내놓았다. 여전히 빼어난 실력을 보여준 로튼 애플은 그러나 이후 군 입대와 밴드 활동 중단이라는 고질적이지만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나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5년이 흐른 2006년에야 다시 EP 를 내놓으며 활동을 재개했다. 오랜 휴식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EP는 녹슬지 않은 관록을 보여준 괜찮은 복귀작이었다.

출처 : KT&G 상상마당 공연(http://sangsangmadang.com/Library/artist_dictionary/concertView.asp?seq=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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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슬픈얼굴

Review/K 2013.01.17 08:14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실런진 모르겠습니다만

당시 1위를 했던 곡입니다.

 

하지만 어느 iDol의 '바우와우'처럼 쉽게 잊혀졌겠지요-

 

 

song)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짓지 말아 줘
어둠이 나를 덮어 깊은 잠에 들면 편히 쉴 수 있도록

rap)여자들이란 현재에 충실할 뿐 내가 떠나가면 넌 곧 날 잊겠지
긴긴밤 지새우며 내게 했던 맹세는 모두 거짓이 되겠지.
그러니 됐어. 아무 말도 하지마. 알아. 그 눈물의 의미를
넌 나를 위로하려 하지 않아도 돼. 그냥 나를 두고 그만 떠나가.

song)꿈이었길 바래. 내 앞에 다가선 이 현실들
가끔씩 눈물이 나. 널 두고 가야하는 생각에...
내 손을 잡아 줘. 마지막 너를 느끼고 싶어.
어제에 내 모습은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 꺼야.
바람에 흩어지는 회색 먼지처럼 그렇게 난 잊혀져 가겠지.
기억 해줘. 네게 머물다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보이지 말아 줘.
어둠이 날 덮어 깊은 잠에 들면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rap)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그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거라고 생각해.
너 혼자 남겨두고 떠나야만 하는 내 마음은 더 아파.
하지만 어쩌겠니. 정해진 시간은 이미 끝났는 걸.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떠나간 내 시간들.
좋은 기억들은 슬픈 추억으로 묻고 이제는 떠나가 미련 없이 너는 너의 갈 길을 가.
이제는 너는 내 모든 것을 잊고 재로 날려보내 줘.
내 사진도 내 향기도 ...

song)내 눈물에 가려 희미해져 가는 모든 것들
웃으며 갈 수 있게 조금만 나에게도 시간을 줘.
바람에 흩어지는 회색 먼지처럼 그렇게 난 잊혀져 가겠지.
기억 해줘. 네게 머물다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보이지 말아 줘.
어둠이 날 덮어 깊은 잠에 들면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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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이너 코드 들어간 노래들이 좋다.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새 켜뒀던 TV 소리 들려
햇살 아래 넌 늘 행복한 기억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은데

요즘 내 방은 하루 종일 어둠
멍하니 혼자 울다 웃곤 해
지금 몇 신지 어떤 요일인지
너 없인 아무 의미 없어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그 많던 비는 이젠 끝인 가봐
우산 아래 난 늘 너와의 기억
가끔은 너도 생각할까?
너의 어깨에 기대고 싶은데

지금도 등 뒤를 돌아 보면 익숙한
품에 날 꼭 안아줄 것만 같은데
길 저편에 가쁜 숨을 내쉬며
손을 흔드는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은데 이젠...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너는 알까


영원히 날 지키는 건 날 사랑한단 고백
수줍던 첫 입맞춤 꼭 어제 일 같은데

오늘 서울은 많은 눈이 내려
손엔 선물들 눈부신 거리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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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Rulez - Do It

Review/K 2013.01.17 07:56

 

옛날 옛날에 내 싸이월드에는 이미 올렸었는데

하나둘씩 이리로 옮겨와야겠다 ㅎ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따라와 모른다면 손을 잡아줄께
모두 날 바라보며 춤을 출거야
가득히 반짝거리는 꿈의 목걸이를 봐
하얀 거품속 눈부셔 day by day baby
너만이 하는 상상을 훔쳐볼래 기다려
네게 달려올께 내일 매일 또 why don′t you?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빠루아 누가 몰래 나를 찾아올까
가야돼 목소리를 따라갈거야
흥겨운 리듬에 우린 흠뻑 젖어올라
타트라 친구들과 난 day by day baby
너만이 하는 상상을 훔쳐볼래 기다려
네게 달려올께 내일 매일 또 why don′t you?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n′t stop!
Girl, dreaming (girl)
BOY! (boy) dreaming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 It!! Do It!!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girl!
Do It!!

 

가사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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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스틱(Elecstic)

Review/K 2012.09.02 01:30

 

홍대 놀이터에 놀러갔다가 여러번 보고나서

좋아졌다.

 

보컬도 꽤 맘에 들고...

영하형 생각 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감상으로다가 아주그냥 도배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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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서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 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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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Pro 6

Review/Goods 2011.12.11 02:50

대한민국에서 기타 잡아봡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있을 기타프로!!
벌써 버젼 6까지 나왔네-


기타프로 공식 홈페이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점은!!!!!!!!!
가격은 60달러. 라는것.
기존 버젼 라이센스있으시면 반값인 30달러에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




실행화면


저 일렉기타 연습 초큼 했어요-
올만에 일렉기타를 보니..
완전... 먼지가 가득 쌓여있어서 기타에게 미안했습니다 ㅠㅠ

초보이니까 입문으로 챠우챠우 먼저 연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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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파일있어요 보내드릴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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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acity

Review/Goods 2011.12.08 02:36

홈레코딩을 시작하려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 아래에 해당된다면 이 프로그램이 좋겠습니다!~

1. 초보자 (홈레코딩은 처음이며 비슷한 프로그램도 접한 적이 처음이 사람)
2. 최소장비(ASIO같은 장비따위 뭔지 모르고 일단 가볍게 지금 가진것만으로 시작해보려는 자)
3. 정직하지만 돈이 없는자(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란 말씀!)

http://audacity.sourceforge.net
아래 사이트 접속.
해당 OS에 맞는 놈으로 다운로드, 설치.

그 아래 추천 플러그인과 라이브러리까지 설치하실것을 권장합니다 ^^

LAME이나 FFmpeg같은것들이요 ^^




메뉴얼은 아래 쪽이 잘 되어있군요 ^^
http://manual.audacityteam.org/man/Main_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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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끊이지 않고 들리던 곡
2010작 Tron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잠깐 나온 영화에
잊혀져 가던 내 머릿속에서 부활한곡




Here we stand
Worlds apart, hearts broken in two, two, two
Sleepless nights
Losing ground
I'm reaching for you, you, you


Feelin' that it's gone
Can change your mind
If we can't go on
To survive the tide love divides


Someday love will find you
Break those chains that bind you
One night will remind you
How we touched
And went our separate ways
If he ever hurts you
True love won't desert you
You know I still love you
Though we touched
And went our separate ways


Troubled times
Caught between confusions and pain, pain, pain
Distant eyes
Promises we made were in vain, vain, vain


If you must go, I wish you love
You'll never walk alone
Take care my love
Miss you love


(chorus twice)


I still love you girl
I really love you girl
And if he ever hurts you
True love won't desert you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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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잊기전에 올리자구!~


Europe 의 The Final Countdown

1986년 1월 28일.
7명의 승무원을 태운 우주왕복선 챌린져호가 플로리다에서 발사된지 75초만에 공중에서 폭발.
승무원 전원이 사망했던 참사를 애도하기 위한 추모곡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노래가 대박 좋은거지.





밴드명은 유럽... 나라이름과 똑같지만 스웨덴 사람들인것으로 알고있다.
80년대 초.





--------------------------------------------------------------------------------------



We,re leaving together
우린 지금 함께 떠나고 있습니다
 
 
 
But still It's farewell
하지만 그럼에도 그건 그저 이별을 의미하는거예요
 
 
 
And maybe We'll come back to earth Who can tell?
아마도 우리가 지구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른다는걸 그 누가 장담할 수 있겠어요?
 
 
 
I guess there is no one to blame
아무도 탓할 사람은 없을거예요
 
 
 
We're leaving ground
우린 지금 지구를 떠나고 있어요
 
 
 
Will things Ever be the same again?
과연 모든게 다시 예전과 같아질 수 있을까요?
 
 
 
It's the final countdown
지금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는거죠
 
 
 
We,re heading for Venus
우린 지금 금성으로 향하고 있어요
 
 
 
And still we stand tall
그리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를 발견하고서
 
 
 
Cause maybe they've seen us
우리 모두를 반갑게 맞아줄지도 모르기에
 
 
 
And welcome us all
우린 모든 준비가 되어 있어요
 
 
 
With so many light years to go
수 광년이 걸리는 거리를
 
 
 
And things to be found
미지의 것들을 찾아서 떠난
 
 
 
I'm sure That we'll all miss her so
챌린저호를 우리 모두는 분명히 그리워 할겁니다
 
 
 
It's the final countdown
이건 마지막 카운트다운이예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는거죠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
 
 
 
It's the final countdown
지금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It's the final countdown
지금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We,re leavig together
우리 모두는 지금 함께 떠나고 있는거예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We're all miss you so
우리 모두는 많이 그리워할 거예요
 
 
 
It's the final countdown
이것은 최후의 카운트다운이예요
 
 
 
It's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는거죠

 


출처 : http://blog.naver.com/jing53/4012964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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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Journey 의 Separate Ways이라는 곡을 우연히 듣고 찾다가
내가 이 두곡을 같은 시기 같은 시간에 알게되어서 햇갈려서 찾았다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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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 노래-
자꾸 생각나-

검색해보니 리쌍, 에픽하이 앨범에 참여했었군요-



꼭 이만큼 이만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나처럼 나처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미워할 수밖에 없잖아
이렇게 널 보내 주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내가 널 미워할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꼭 이만큼 이만큼만 잊은 채 살 수 있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그리워해도 소용 없잖아
이제 널 잊어야 한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난 널 잊어 버릴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이제 뒷모습도 내게는 보이지 않네
꼭 이만큼 이만큼만
가사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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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변하게 된 시발점.

순진했던 나에서 나쁜남자로-


슈퍼키드 -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안보이시는분께서는
아래 동영상 출처를 따라가서 감상해주세요 ^^

동영상 출처 : http://pann.nate.com/video/210832214

그래도 안되면;;;;

[클릭]








오빠
오빤 좋은 사람이에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영원히 내 편이 되 주세요
오빠 오빤 편해서 좋아요
우리 영원히 이렇게
좋은 친구로 지내요
그러니까 방금 그얘긴
못들은 걸로 할께요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나를 잃고 싶지 않데요
커피가 너무나 쓰네요
하지만 잘도 넘어가네요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세상의 반은 여자라네요
그중에 내 여자는 없네요
밥은 잘도 넘어가네요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혼자 착각한 내가 바보야
가슴이 찢어지고 있어도
니 앞에선 웃고 있는데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첨부터 그저 친구일뿐야
세상이 엉망징창 되어도
경제만 살리면 됐지뭐~

 

이 어색한 공기는 어쩔래
시덥잖은 농담만 해대고 있네
우리들의 의미없는 얘기들
쓰디쓴 커피보다 더 맛이없네
편안한 소파가 가시방석이네
시간은 정말로 천천히 흐르네
난 그저 수많은 너의 친구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혼자 착각한 내가 바보야
가슴이 찢어지고 있어도
니 앞에선 웃고 있는데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첨부터 그저 친구일뿐야
세상이 엉망징창 되어도
경제만 살리면 됐지뭐~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그저 소중한 나의 친한친구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그저 소중한 나의 친한친구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이제 불편한 나의 친한친구
난 이제 불편한 너의 친구
넌 이제 어색한 나의 친구

 

영원토록 니곁에 있어달라고
언제까지나 너의 친구로
웃기지마 그딴 개소리
그딴친구 개나줘라
이젠 어색해지겠지 (우리사이)
나를 멀리하겠지 (벌레보듯)
무시하겠지 친구는 개뿔
그딴친구 개나줘라
친구는 개뿔 개나줘라
친구는 개뿔 개나줘라
웃기지마 그딴 거짓말
친구는 개뿔 그딴친구
개나줘라 개나줘라
개나줘라 개나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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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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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EH-20

Review/Goods 2010.05.19 22:00




모토로라 핸드폰용 핸즈프리 EH-20을 소개합니다아!!~
용도는 핸즈프리이지만 그냥 이어폰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



케이스는 삼각 프리즘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위 사진은 표지로 추정되는 한쪽면 사진 ^^





포장 상태는 한마디로 약간의 뽀대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5만원이 넘는 핸즈프리가 이정도는 되어야지. 라는 생각도 있지만
쓸데없는 포장때문에 더 비싸진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ㅎㅎ






위에 있는 표지사진 말고 다른 두면의 사진입니다.
이어팁은 3가지 사이즈가 들어있습니다 ^^

근데...  역시 CHINA군요 ㅎㅎㅎ



바닥면입니다.
혼자 사는 제게 가장 중요한것은 재활용이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 박스는 버리지 않을거지만요 ^^





겉에 종이 박스를 한겹 벗겨낸 모습니다.
아래부분엔 빨간 이어폰 파우치와 여분의 이어팁, 그리고 배선이 정리되어 들어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이어폰이 고정되어 들어있습니다.
꼭 끼워져있어서 아무리 흔들어도 충격을 줘도 빠지지않습니다.
다만 뺄때 잡아 빼줘야합니다 ㅎ




가운데 보이는것이 마이크부분입니다.
마이크 부분도 정말 작지만 버튼도 정말 작게 하나 붙어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보시고
이제 개봉을 해보겠습니다!~






파우치와 이어팁을 제외하면 구성품은 이게 전부입니다.
보증서는 정말이지.. 너무 허접합니다.





파우치에 새겨진 ROKR마크입니다.
이 이어폰은 저의 락커폰과 같이 발매된 락커폰 이어마이크인듯합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함께 쓸수 있습니다.





파우치의 전체적인 모습.
정말 이쁩니다만...
다만 이어폰 파우치 있으면 오히려 더 귀찮고 걸리적 거립니다 ㅡㅡ;
안가지고 다닐껍니다.
Shure SCL4도 그랬거든요 ㅎㅎ
처음엔 열심히 가지고 다녔지만 ㅎㅎㅎ





착용시의 문제점입니다.
원래 오른쪽 왼쪽을 바로 끼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만, 착용감이 아주 형편 없습니다.
이렇게 끼우는게 맞는지, 잘못 만든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정도입니다.
착용샷을 찾아보았지만 모토로라에서 제공한 사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귀에 꼭 맞지도 않고 들려서 헐렁 거리며 당장이라도 떨어질듯한 간신히 걸쳐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슈어의 커널 이어폰인 SCL끼우던 생각을 되살려서....

이렇게 끼워보았습니다.
슈어 이어폰과 몇몇 특정 이어폰등이 추구하고있는 방식입니다만
어쨋든 이렇게 끼우는것이 더 잘 맞고 떨어지지않게 체결력이 느껴졌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EH-20을 극찬하고 있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이가격에 음질이 이토록 좋은 핸즈프리, 이어마이크는 없을것이라며...

하지만 전 실망했습니다.
저음 부분이 너무 꾸며져 출력되는 듯한 느낌을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마치 힙합음악에 어울릴것만 같았고, ROKR의Rock음악에는 아쉬움이 엄청나게 많이 남는 소리였습니다.
소니의 헤드폰 스럽다 랄까요 ㅎㅎㅎ



결국.. 그렇게 나쁘지도 않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은.... 이어폰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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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타아

Review/K 2010.04.17 21:33

 




하루-타아

꿈인걸 알면서도 믿지 웃으면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믿지 끝내 버리지도 못할
지겹게 나를 따라붙더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그래 그렇게 나를 부르겠지 내속에서
뒤척이며 난 너를 찾게 되지 닿지 않는 걸 알면서
참을 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픔 숨 소리

다 잊어 다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꿈이란걸 알면서도 또 그렇게 믿으려 하겠지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또 그렇게 널 안고 있겠지
지겹게 나를 따라붙던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다 잊어 다버린 나 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라라라)

그래 그렇게 날 이끌어 내 속에서 너를 찾겠지
닿지 않는 걸 알면서 지치지 않아 헤매고 있을 난
참을 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픈숨소리

다 잊어 다 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라라라)


------------------------------------------------------------------------------------------------


이거 왜 유투브엔 없는거냐;;;;

한때(고등학교때쯤?) 내 맘을 사로잡았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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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이 본명일까.

김진아로도 검색이 되는데
막상 검색 결과는 심이영.






위 뮤직비디오때부터 반해버렸는데
열심히 동영상 파일 찾다가 유튜브에서 간단히 찾았네 ^^

난 TV에 나오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몇개 작품이 있더군요~



따뜻한 니 그눈빛이 나를 감싸면
너무도 좋아 너에 가슴에 잠들고 싶어
눈이 부신 저 햇살이 우릴 감싸면
너의 어깨에 내고개를 묻고 꿈을 꾸곤해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감사했지 누군가가 소중 하다는것
힘들었을때 기댈수 있는 니가 고마워
행복했지 나만을 보는 너에 눈빛이
나를 원하는 진심이 담긴 너를
느낄수 있으니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바람이 내이마를 스치듯 되묻지
왜그리도 너는 그를 사랑하는지
언젠간 너 역시 변할수 있겠지만
난 괜찮아 내사랑을 더 믿고 있으니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85251 )






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본명이 '김진아'였으나 '심이영'으로 개명을 했다고합니다.
참 생각하게 만드는 일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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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nce' O.S.T

Review/OST 2010.01.18 11:30


Once
OST




Marketa Irglova & Glen Hansard





Falling Slowly

Are you really here or am I dreaming
정말 당신인가요 아님 꿈을 꾸는건가요
I can't tell dreams from truth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어요
For it's been long since I have seen you
당신을 마지막으로 본게 도대체 언제였던가요
I can hardly remember your face anymore
이젠 그대 얼굴조차 잘 기억나지 않아요
When I get really lonely and the distance calls its only silence
우리 사이에 놓인건 멀고 긴 침묵 뿐
I think of you smiling with pride in your eyes a lover that sighs
난 당신을 떠올려요 그 자신만만한 눈빛의 미소 사랑의 속삭임
If you want me satisfy me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If you want me satisfy me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Are you really sure that you'd believe me
당신은 날 진심으로 믿고 있나요
When others say I lie I wonder if you could ever despise me
남들이 날 거짓말쟁이라 해도 당신은 날 외면하지 않을 건가요
You know I really try to be a better one to satisfy you
알고있나요 난 정말 노력했어요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당신을 기쁘게 해주려고
for you're everything to me
왜냐하면 당신은 나의 전부이니까
And I'll do what you ask me
당신이 바라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If you let me be free
날 자유롭게 해줄 수 있다면
4 x If you want me satisfy me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Falling Slowly
The Frames

(1)
e ------------------------0--------------------------------------------1----------------|
B ------------3---------------------3----------------------3----------------------3-----|
G -------0---------0---------0----------0-----------0---------0----------0-----------0--|
D --------------------------------------------------------------------------------------|
A --3-----------------------------------------------------------------------------------|
E -----------------------------------------------1--------------------------------------|

e ----------------------0------------------------------------------------------------------|
B ------------3-------------------3-------------------------1----------1------------1------|
G -------0-------0---------0---------0--------------0-----------0----------0------------0--|
D -----------------------------------------------------------------------------------------|
A --3--------------------------------------------------------------------------------------|
E ---------------------------------------------1-------------------------------------------|

(2)
e ---------------0--------------------0---------------------------------------------------|
B ------------------------------------------------------------1------------------------3--|
G --------2---------2----------2---------2----------2----------2-------------0---------0--|
D ----------------------------------------------------------------------------------------|
A -----0-------------------3--------------------------------------------------------------|
E ------------------------------------------------1-----------------------3---------------|

e ---------------0--------------------0------------------------|
B -------------------------------------------------------------|
G --------2---------2----------2---------2---------------------|     go into F
D -------------------------------------------------------------|
A -----0-------------------3-----------------------------------|
E -------------------------------------------------------------|

(1)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And I can’t react

(2)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C                         F
Take this sinking boat
                   A
And point it home
                       F
We’ve still got time
C                            F
Raise your hopeful voice
                  A
You had a choice
                         F
You’ve made it now

(1)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2)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C                         F
Take this sinking boat
                   A
And point it home
                       F
We’ve still got time
C                            F
Raise your hopeful voice
                  A
You had a choice
                         F
You’ve made it now

(keep going on F until the end of the song)












If you want me

I don't know you
난 당신을 몰라요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하지만 그래서 더욱 당신을 원해요

Words fall through me

이해못할 말들이 나를 지나고
And always fool me

항상 나를 바보로 만들죠
And I can't react
그리고 난 대꾸할 수가 없어요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서로를 속이는 의미없는 게임은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
우릴 지치게 할 뿐이에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 줘요

We've still got time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당신은 선택을 했고 당신은 이제 결정해야만 해요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날 보는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And I can't go back
난 돌아갈 수 없어요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날 사로잡고 날 지워버린 어두운 감정들

And I'm painted black

 그리고 난 깊은 절망에 빠져있어요

You have suffered enough

당신은 충분히 괴로워했어요
And warred with yourself

자신과의 싸움에서 말이에요
It's time that you won
이제 당신이 자유로워질 때가 온거에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요
We've still got time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You had a choice

당신은 선택을 했고

You've made it now

 이젠 결정해야만 해요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천천히 당신의 노래를 불러봐요
I'll sing along

내가 함께 부를테니








가사 출처 + 네이버 지식인.




intro repeat 2x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Are you really here or am I dreaming
I can’t tell dreams from truth
For it’s been so long since I have seen you
I can hardly remember your face anymore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When I get really lonely and the distance calls its only silence
I think of you smiling with pride in your eyes a lover that sighs

Chorus
-1----0----0----1----| 2x
-3----3----2----3----|
-2----3----2----2----|
------0----2---------|
------1----0---------|
------3----0---------|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short instrumental)
-1----0----0----0----|
-3----3----2----2----|
-2----3----2----0----|
------0----2----2----|
------1----0----0----|
------3----0----0----|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Are you really sure that you believe me
When others say I lie
I wonder if you could ever despise me
You know I really try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To be a better one to satisfy you for you’re everything to me
And I do what you ask me
If you let me be free

Chorus
-1----0----0----1----| 2x
-3----3----2----3----|
-2----3----2----2----|
------0----2---------|
------1----0---------|
------3----0---------|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nstrumental)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Chorus
-1----0----0----1----| 2x
-3----3----2----3----|
-2----3----2----2----|
------0----2---------|
------1----0---------|
------3----0---------|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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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란 헤어짐이 내겐 낯설어
아직까지 난 믿을수 없는데
마치 거짓말인 것처럼

힘들단 내색조차 너는 없어서
아무것도 난 몰랐어
한동안 그저 좋은 줄만 알았어

하루만 나 지우면 되니
잠시만 나 네 눈 앞에서 멀어지면
토라진 맘 풀릴수 있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듯 아파
너 없이 난 살수 없을거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께

가끔씩 네 생각에 목이 메어와
바보 같이 늘 너만은
내곁에 있을거라 생각했나봐

한번더 날 봐줄수 없니
모르는척 네 곁에 먼저 다가가면
태연한 척 해줄수 없니

사랑한다는 흔한 말
한번도 해주지 못해서
혼자 서운한 마음에
지쳐서 숨어버렸니

심장이 멎을듯 아파
너 없이 난 살수 없을것 같아
정말 미안해 내가 더 잘할께

두려워 네가 날 떠날까봐






영화보던중에 노래가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

후에 김연우를 알게되고... 노래 좋더라-

오랫만에 생각나서 찾아들어보니 너무 좋구나...






p.s
이태원 모 크럽에서 저 키큰 사람(이름모름) 잠깐 봤는데
멋지더라
키크고 인디언 몸매(체격)에-
타고난 몸이지 ㅎㅎ






이미지 출처 : 무비스트(Mo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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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무리 들어도 좋은것같은디...
약간 어떠한 전자음에 끌리는것같기도 하고 말이야-
어쨋든 난 좋다구 ^^





쵝오 죠아 ^^




Saintbinary 세인트바이너리 김택수
http://www.maniadb.com/artist.asp?p=114578

전자맨 Junjaman 노건호
http://www.maniadb.com/artist.asp?p=110423

Fractal 프랙탈 김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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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북(Atombook)

Review/K 2008.05.25 23:19


아톰북(atombook)
밴드 홈페이지 : http://pandahuddle.com/atombook/

호정이형 덕분에 알게된 밴드, 음악.
그가 속해있는 밴드.

부드럽고 평화로운 멜로디-=
그리고 보이스.




포크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

우리를 꿈꾸게 하는 목소리

atombook
1st Album [warm hello from the sun]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양에서 온 따뜻한 안녕

 

  아톰북의 노래는 단순하다. 으뜸화음으로 시작해서 다시 으뜸화음으로 돌아오는 코드웍과 그 사이로 펼쳐지는 따스한 멜로디, 이는 우리가 포크(folk)라고 할 때 가지게 되는 인상에 무척 가깝다.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 중심으로 펼쳐지는 곡 구조 또한 간결하다. 그런데 이렇게 단순한 아톰북의 노래를 들으면 무척이나 복잡다양한 감정이 생겨난다. 그건 아마도 아톰북의 포크송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살아가느라 돌아볼 여력이 없었던 우리 삶의 고갱이 같은 여백을 연상시켜주기 때문일 것이다. 아톰북은 나지막이 우리가 놓쳤던 감정을 소환하며 묻는다. 내 친구가 되어 주겠니?


네 마음엔 이상한 새가 날고 있어

 

누군가 인상 깊었던 국내 인디 음반을 꼽으라고 물으면 항상 피와꽃의 스플릿 앨범 [Barcode for Lunch]와 아톰북의 EP [hello?]를 이야기하곤 했다. 이들은 어디선가 툭! 떨어진 듯한 독자적인 튠(tune)을 가지고 등장했다. 당시의 유행(인디씬에도 트렌드는 존재해 았다)과 무관하게 자신들의 취향을 가감 없이 드러낸 이 음반들은 들을 때마다 나도 얼른 연주를 해야지하는 마음을 들게 하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이들의 음악을 레코딩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 건 정말 팬의 입장에서 깃든 사적인 바램이었다.

이후 어찌어찌하여 아톰북의 데모를 듣게 되었고, 폴더 내에 수북하게 쌓인 곡들을 하나씩 듣고 난 후 조심스레 제안을 하게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이 곡들을 정리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망원동 작업실에서 녹음이 시작되었다.

난 아톰북에게 데모 중 16곡의 트랙리스트를 제안했고, 우린 순서대로 이미 녹음되어 있는 트랙에 필요한 악기들을 하나씩 덧입혀갔다. 아톰북의 빅베이비 어쿠스틱 기타와 목소리, 그리고 여백을 충분히 살린 멜로디/리듬 악기가 더해졌다.

초여름에 시작한 녹음은 가을을 지나 겨울이 오고서야 마무리되었다, 노래에 담긴 감정 역시 그 시간만큼 무르익어 갔고.

 

오늘밤 내 말을 들어요

 

  아톰북이 첫 EP [hello?]를 발표한 건 2002년의 일. 이대 후문에 있던 클럽 빵을 근거지로 활동하던 아톰북은 선드라이 레코드를 통해 첫 음반을 발표했다. 손수 그린 그림으로 앨범커버를, 손수 구은 시디알에 마스터를 담아 발매한 아톰북의 EP [hello?]는 위치 윌(Witch Will), 디 애스(The Ass)의 음반과 더불어 인디씬의 포크란 흐름을 낳은 소중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아톰북의 정규 1집 [warm hello from the sun]은 포크와 인디팝의 스타일에 근접하는 곡들이 담겨져 있다. “warm hello from the sun”, “every place is your playground”처럼 우디 거스리 시절 만들어진 동요 같은 포크송과 “comedian”, “weird birds are flying in your mind”, “bye bye bye (why did i attempt suicide with a toy gun 2)”처럼 아르페지오가 감정의 흐름을 이끄는 곡들은 포크의 순진하고 밝은 모습과 내면으로 침잠하는 면모를 한 호흡으로 담아낸다. 그리고 걸그룹 시절의 리듬을 닮은 “sugar coated wings”, 셔플 리듬의 포크-컨트리처럼 들리는 “let me go away’, 그리고 스트레이트한 인디록 “ice cream” 등이 흥미로운 느낌을 더해준다.

아톰북의 정규 1집 [warm hello from the sun]을 듣는 순간, 당신은 무언가 따스해서 서글픈 기분을 느낄 지 모른다. 그건 아마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하지만 놓치기 쉬운 삶의 순간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플라스틱 피플, mynci)



호정이형 결혼식 갔다가 받은 시디 *_*
드럼이 거의 안나오는것같지만.. 뭐.. 형도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듯 ^^
화이링입니다 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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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기타


지금보니 좀더 싼 SAINT M200과 거의 비슷하구나
Saint와 Sanctus. 무엇이 다를까? ㅋ



모던 째즈타입.. 이라 되어있지만 거의 그런가- 별문제 되지 않는것 같다.

다시 넥 검사?



스펙을 보자

바디 : 마호가니 + 프레임_메이플탑(Venner)
넥 : 메이플 (12 Radius)
핑거보드 : 메이플
플렛 : 20, 2.4mm 미디엄
M/H : 빈티지타입
픽업 : 데임 2006 째즈-f 셋
일렉트로닉 : @ V 1T 1min s/w(사운즈 변환용)
브릿지 : 빈티지 타입 3웨이 픽업 셀렉터, Gotoh Tune-O-Matic
스케일 길이 : 34인치
색상 : 코발트 블루






다음 이펙터!~


Zoom B2

Bass용 이펙터.

EFFECT LIST
COMP / LIMIT Module 01. COMPRESSOR
02. LIMITER
WAH / EFX Module 03. AUTO WAH
04. AUTO RESONANCE FILTER
05. OCTAVE
06. TREMOLO
07. PHASER
08. RING MODULATOR
09. DEFRET
10. PEDAL WAH
DRIVE / SYNTH Module 11. AMPEG
12. SUPER BASS
13. SWR
14. ACOUSTIC
15. BASSMAN
16. HARTKE
17. TRACE ELLIOT
18. TUBE PRE
19. SANSAMP
20. TS9
21. ODB-3
22. MXR BASS D.I.+
23. FUZZ FACE
24. STANDARD SYNTH
25. SYNTH TALK
26. MONO SYNTH
ZNR / MIX Module 27. ZNR
LOW EQ Module 28. LOW EQ
29. LOW PARAMETRIC EQ
HIGH EQ Module 30. HIGH EQ
31. HIGH PARAMETRIC EQ
MOD / SFX Module

32. CHORUS
33. STEREO CHORUS
34. FLANGER
35. PEDAL PITCH
36. VIBRATO
37. STEP
38. DELAY
39. TAPE ECHO
40. PITCH SHIFTER
41. HARMONIZED PITCH SHIFTER

DELAY Module 42. DELAY
43. PING PONG DELAY
44. ECHO
REVERB Module 45. HALL REVERB
46. ROOM REVERB
47. SPRING REVERB


47개의 이펙트 타입
9개의 이펙트 모듈
커스텀 40개, 프리셋 40개, 통 80개 설정 메모리 저장
샘플링 주파수 : 96kHz
A/D 컨버젼 : 24bit, 64times over-sampling
D/A 컨버젼 : 24bit, 128times over-sampling
입력 - 레벨 : -20bBm, - 임피던스 : 1MΩ
출력 - 레벨 : +5dBm, -임피던스 : 10kΩ 이상
배터리 시간 : 7시간 30분.
크기 : 156 * 162 * 62 (mm)
배터리 제외무게 : 700그램





정말 괜찮은 가격으로 괜찮게 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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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 기타를 샀습니다.

일렉 기타를 샀습니다.


구형같습니다.
EMG픽업이 아닌 블루버커 픽업.

넥상태 점검.

바디 : 베이스우드 / 프레임 메이플 탑
넥 : 메이플 3pc, 모던 U 형태, 43~56(mm) Width, 19~21(mm) Thickness
핑거보드 : 로즈우즈, 15 3/4인치 Radius (400mm)
플렛 : 24/Jumbo (2.9mm)
헤드 튜너 : 다이케스트
스케일 : 25 1/2인치 (648mm)
브릿지 : 더블락킹-II
픽업 : MightyMite Bluebucker & MMS (H-S-H)




이펙터
DigiTech의 RP50.
작고 장난감 같지만 은근히 기능 많고 좋은것같지만
고장이 많다는 속설이 있음 ㅋ

유저40, 프리셋40, 총 80개 설정 메모리
엠프모델링 11개까지 가능
30가지의 드럼패턴 내장.
외부패달 연결가능
24bit A/D/A 컨버젼
튜닝가능
일반 건전지로 작동 가능



잘 산것 같네요 ^^
디자인도, 상태도, 가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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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IAI - Swirl

Review/Goods 2008.04.12 17:00

AIAIAI - Swirl


AIAIAI의 스월 커널 이어폰을 소개합니다!~





씨코(CDPKorea.com)에서 활보하다가 알게 되었고 몇개월이 지난 후에야 지르게 되었다는 ㅎㅎㅎ




처음 받았을때 제품 포장의 외관 모습은 참으로 독특한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위의 사진들 처럼 원통형의 투명한 프라스틱 통에 들어있었으며 무르지않고 유리인가 착각이 들정도로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양쪽 끝에는 'POP IT.' 이라 양각되어있고 다른 생김새의 여분의 팁이 더 들어있는것이 보입니다.




사양(Spec)을 볼까요~

유닛의 지름 : Driver Diameter : 13mm
저항 : Impedance : 32 Ohms(Ω)
소요 전력 : Power Handling Capacity : 1 ~ 10 mW
주파수 영역 : Frequency Respond : 20 ~ 20,000Hz
음압 감도 : Sensitivity : 110 ± 5 db


이거 뭐.... ;;; ㅎㅎㅎ




저 마크는 무슨뜻일까요
외국 영화에서 좀 본것같기도 한데....
버리지 말라는건가요??

CE는 우리나라 KS와 비슷한 유럽인증마크 ^^

암튼 아시는 분께서는 닷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AIAIAI는 덴마크 업체입니다.
때문에 이 제품도 덴마크산!!
홈페이지(http://www.aiaiai.dk/) 가보면 Swirl이어폰 밖에 안보이네요 ^^;;;
(사실 티셔츠도 보여요 ㅡㅡ;;)




개봉 방법은 참으로 특이 합니다. 오픈이 잘 안되어서 엄청나게 잘된 케이스구나 했는데..
꼼꼼함과 세심한이 필요한 테이핑이 한번 되어있으며, 한번 개봉시 다시 원상 복귀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다시 닫으면 마찰력없이 그냥 덜렁 덜렁 열립니다 ^^




완전 개봉하여 제품을 꺼내보았습니다. 뚜껑에 있는 팁은 뚜껑에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뚜껑을 열고 뚜껑에서 또 열어야하겠습니다 ^^

제품에서 유닛에서 4cm정도 떨어진 부분이 굽어있습니다.
이는 귀 뒤에서 올라와서 착용하는것이 편리하도록 되어있는 것입니다.
단점은 귀 앞으로 평범하게 하기는 힘듭니다 ㅎ
장점은 귀 뒤로하기 정말 훨씬 편해졌고 돼지꼬리까지 있어서 보디가드 필납니다 ㅋㅋ

그리고 오른쪽 왼쪽 표시가 따로 없습니다.
돼지꼬리 쪽이 왼쪽입니다.
알아두세요 ㅋ





AIAIAI의 스월(Swirl)은 덴마크 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닛이 좀 큽니다 ㅡㅡ;;;
기본 폼팁도 상당히 크고요 ㅡㅡ;;;
외국인 골격에 맞추었나봅니다. 제 귀엔 들어갈 생각조차 안합니다 ㅡㅡ;
위 동전과 비교 사진을 참고해보십시오.

호환되는 다른 제품의 팁을 쓰면 된다고는 하지만.... 뭐... 가장큰 단점이자 불만 되겠습니다.





아래부터는 aiaiai.dk 홈페이지에서 퍼온 이미지들입니다.

귓바퀴의 뒤로 돌려 저런식으로 착용할수 있게 잘 되어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착용이 쉽도록 굴곡이 미리 들어가 있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ㅋ
이 제품은 L(Left), R(Right)표시가 없습니다. 한가지만 알아두십시오- 저 돼지꼬리쪽이 왼쪽입니다 ^^






이 제품의 특징을 잘 말해주고 있네요
튼실함과 돼지꼬리, 그리고 큰 유닛... ㅡㅡ;;;;;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제품은 L(Left), R(Right)표시가 없습니다. 한가지만 알아두십시오- 저 돼지꼬리쪽이 왼쪽입니다 ^^





옷도 팔고있습니다.
확실히 이 AIAIAI의 Swirl이라는 제품은 위와 같은 화려한 색상의 옷에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특히나 사진의 색상은 더더욱이 요런 패션에 잘 어울릴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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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질투
http://www.imbc.com/broad/tv/drama/jealousy/index.html
1992년 6월 1일부터 7월 21일까지 방영. 16부작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드라마로 당시 나는 이 주제곡만 계속 부르고 다녔다.
최수종, 최진실이 주연으로 나왔는데 난 이 드라마를 보고 정말 이 둘이 결혼할줄 알았고 결혼하길 바랬다.. 결국 하희라랑 했지만... ;;





드라마 '질투'의 엔딩 마지막 부분!! 와우!~ 옛날 기억 물씬~

OST : 유승범 - 질투
당시만 해도 최진실이랑 최수종이 참 젊었었구나 ^^ 보기 좋다 ^^
처음에 '류승범'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 ㅎㅎㅎ
작곡은 유명한 윤일상씨. 이분이 작곡한 노래만 검색해서 들어봐도 옛 추억이 물씬 물씬 *_*


아래 사진부터는 하나씩 클릭해보세요 ^^


하나씩 클릭해보세요 ^^






2. 걸어서 하늘까지
원래 이 음악을 우리 밴드부에 아이들에게 추천할려다가 검색 도중 옛날의 향수들이 마구마구 솟아오르는 일이 발생하여 이 글을 쓰게 되었다는.. ㅎㅎ


1993년 1월 18일부터 3월 9일까지 방영한,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걸어서 하늘까지'는 정보석씨와 배종옥씨가 주연한 '걸어서 하늘까지'라는 동명영화를 재 구성 한것이라고 한다 ^^





싸이월드 Listener밴드 음감회 게시판에 재대로 된 동영상 두개 올렸는데 못가지고 오네요 ㅜㅜ

최민수, 김혜선의 사랑에 손지창과 이상아가 등장하고 결국 최민수는 김혜선을 위해 죽으며 끝나는 드라마로 참 재미있게 보았다 *_* ㅋㅋㅋ
OST : 장현철 - 걸어서 하늘까지
작곡 : 최규성






3. 파일럿
1993년 9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영.
역시나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항공드라마로 최수종, 한석규, 이재룡, 차인표의 당시 최고 멋진 남자배우들과 채시라, 김혜수, 신은경등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한 굉장했던 드라마이지요 *_*






 
ET처럼 유치했던 파일럿 엔딩*_*
머리길었던 채시라의 모습 더이상 보기 힘든 모습이지요 ^^
옛날 한석규와 김혜수, 신은경의 모습도 모기 좋네요 ^^

OST : 정연준 - 하늘끝까지
이 곡만 드라마 제목을 따라가지않고 '하늘끝까지'라는 제목을 썼다. 뜻은 통하긴 하지만 ^^
작곡은 그 유명한!!! '윤상'씨.. *^^*






4. 마지막 승부
http://www.imbc.com/broad/tv/drama/lastgame/index.html
1994년 01월 03일부터 02월 22일까지 방영했던 스포츠 드라마.
총 16부작.
지금 생각해보면 만화 '슬램덩크'가 어찌나 생각나던지 ㅎㅎ
장동건, 손지창, 이종원, 허준호, 박형준등!~ 최고의 남자들이 나오던 드라마.
여자출연진으로는 심은하, 이상아, 신은경. 현 최고의 배우들이 나왔었군요 *_*


웃음짓게 만드는 마지막 승부 오프닝입니다 ^^

김민교 - 마지막 승부
작곡 : 신훈철

걸러서 하늘까지에서도 그렇고 마지막 승부에서도 그렇고... 이상아씨 엄청나게 미인이었군요-




그후 1994년도 6월부터 7월까지는 차인표와 신애라를 연결시켜준 '사랑을 그대 품안에'라는 드라마가 있었지요 ^^
역시 MBC입니다.

그리고 1996년도에 '아이싱(Icing)'이라는 하키 드라마를 했었습니다.
장동건 이종원드잉 출연하여 마지막 승부의 붐을 다시 일으키려 했던것 같습니다만 그대로 주저앉아버리고 맙니다. MBC홈페이지에서조차 찾아보기 힘들군요... ㅎㅎ

그리고 참고로 '모래시계'는 95년도에 SBS에서 방영한 드라마입니다 ^^




절대 의도하진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죄다 MBC....
또 나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쳐 추리를 해보자면.....
그때당시 KBS등의 국영방송쪽은 너무 보수적인 자세를 취한 나머지 드라마의 내용이 새롭지 못하고 사람들의 인기를 끌 수 없는 뻔하거나 흥미 없는 내용 위주의 드라마가 아니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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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 공개되어있는 동영상이 하나도 없네;;;
클릭해서 봐주세요 ^^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니....




Tenacious D - Tribute





This is the greatest and best song in the world: Tribute.

이건 세계 최강, 최고의 노래, Tribute입니다.

Long time ago, me and my brother Kyle here

아주 먼 엣날, 내 옆에있는 brother 카일과 나는

We was hitchhiking down a long and lonesome road.

길고 적적한 거리에서 히치하이킹을 하고 있었어.

All of a sudden

그런데 갑자기

There shined a shiny demon

빛나는 악마가 조낸 빛나고 있었지.

In the middle, of the road

차도 정 중앙에서 말야.

And he said:

그리고 악마가 말하길

"Play the best sooooong in the world, or I'll eat your souls."

"세계에서 제~일 최강의 노래 연주를 해봐라. 안 하면 너희들의 영혼을 먹어버릴테다!"

Well me and Kyle we looked at each other,

뭐 그래서 나랑 카일은 서로를 물끄러미 쳐다봤지.

And we each said: "OK."

그리고 우리는 말했어. "OK."



And we played the first thing that came to our heads,

머리속에 먼저 떠오른 곡을 연주했지

Just so happened to be The best song in the world!

그야말로 그냥 최고의 노래가 될 수 밖에 없었던 그 노래!

It was the best song in the world!

그 노래는 닥치고 세계최강이였어!

Look into my eyes and it's easy to see

내 눈을 봐. 그래야 보기 쉽다고.

1 and 1 make 2, 2 and 1 make 3

1과 1은 2를 만들고, 2와 1은 3을 만들고.



It was destiny.

그건 운명이였어.

Once every hundred thousand years or so,

대충 10만년마다,

When the sun doth shine, and the moon doth glow,

태양이 빛나고, 달이 빛날 때,

And the grass doth grow...

그리고 풀이 자랄 때.. (여긴 가사가 뭔말인지.. -_-)



Needless to say,

(우리가 연주를 하자) 두말할 필요도 없이,

The beast was stunned.

악마는 기절했어.

Whip-crack went his rumpy tail!

무언가 콱! 하는 것이 그 악마의 꼬리로 전해졌지.

And the beast was done.

그리고 괴물은 캐 발렸어.

He asked us:

악마가 묻길,

"*snort*Be you angels?"

"너희 혹시 천사냐.."

And we said "Nay!

우리는 말했어. "아니!"

We are but MEN!"

천사가 아니라 사람이다!

Rock!

락을 하는!

A-aaaaaaaah! Rohhh... Whoaa... Oyoyoooo...

아-아아아아아아앟! 로오오... 후와아아... 오요오오오...



This is not the greatest song in the world, no.

사실 이건 셰계 최강의 노래가 아냐.. 물론 아니지..

This is just a tribute.

이건 그냥 헌정노래야.

Couldn't remember the greatest song in the world, yeah...

사실 (악마가 최고의 노래를 연주하랄 때) 최고의 노래가 생각이 안 났거든.. 그럼..

NO! This is a tribute, Ohhh

그래.. 이건 그냥 헌정곡이야. 오오오오..

To the greatest song in the world, all right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노래를 위하여, 좋아!

It was the greatest song in the world, all right

그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노래였어. 좋아! 아싸!

It was the best mother fucking song, the greatest song in the world.

그건 정말이지 마더뻑킹한 노래였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노래.


(Acapella singing)

아카펠라 노래한다.


And the peculiar thing is this, my friends,

그런데 친구여. 진짜로 골때리는 것은 이거야.

The song we sang on that fateful night

그 숙명적인 밤에(악마와 만난 밤) 불렀던 노래는

It didn't actually sound anything like this SONG!

지금 우리가 부르고 있는 이 노래가 아니라는 거!

This is just a tribute...

이건 그냥 헌정노래야.. (우리가 그 때 부른 노래가 아니고..)

You gotta believe me,

나를 믿어야해. 진짜야.

And I wish you were there

그리고 네가 그 때 그 자리에 있었음 좋았을텐데.

Just a matter of opinion... Oh, fuck!

뭐 의견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오, XX!



Good God!

제기랄!

Gotta help me now!

나좀 도와줘! I'm so surprised to find ya can't stop a-ya

너를 이제야 찾아서 너무 놀랬어. 캔 스탑 에이야~

Oh, hallelujah I'm found

오.. 할렐루야. 나를 찾아줬구나.

Rich mother fucker, ohhhh....

이런 캐 마덜뻘커, 오오오....

All right!

아싸!

All right!

아싸!








중독성이 엄청나게 강한 멜로디의 뮤직비디오.
대단한걸? ㅋㅋ



싸이월드 동영상 너마저.. .ㅡㅡ;;



컨츄리한 외모와 차림세이지만
영화에도 몇번 출연했었다구~ 유후~





취소.

엄청나게 많이 나왔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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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 Genesis Evangelion 오프닝





에반게리온 오프닝 - 잔혹한 천사의 테제(원제)


ざんこくな てんしのように
잔혹한 천사처럼
자은코쿠나 테은시노요오니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 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 나레

あおい かぜが いま
푸른 바람이 지금
아오이 카제가 이마

むねの ドアを たたいても
가슴의 문을 두드려도
무네노 도아오 타타이테모

わたしだけを ただ みつめて
나만을 단지 쳐다보며
와타시다케오 타다 미츠메테

ほおこえんでる あなた
미소짓는 당신
호오코에은데루 아나타

そっと ふれるもの
살며시 닿는 것을
소옷토 후레루모노

もとめる ことに むつうで
찾는 것에 빠져
모토메루 코토니 무츠우데

ウンメイさえ まだ ちらない
운명조차 아직 알지 못하는
우은메이사에 마다 시라나이

いたいけな ひとみ
가련한 눈동자
이타이케나 히토미

だけど いつか ひずく でしょご
하지만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요
다케도 이츠카 히즈쿠 데쇼고

その せなかには
그 등에는
소노 세나카니와

あるか みらい めざす ための
한없는 미래로 향하기 위해
하루카 미라이 메자스 타메노

はねが あること
날개죽지가 있다는 것을
하네가 아루코토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잔혹한 천사의 테제
자은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まどべから やがて どびだつ
창가에서 이윽고 날아올라
마도베카라 야가테 도비다츠

ほとばしる あつい ぱとすで
용솟음치는 뜨거운 파토스로
호토바시루 아츠이 파토스데

おもいでを うなにる なら
추억을 배반한다면
오모이데오 우나니루 나라

この そらを だいてが なやく
이 우주를 안고 빛나는
코노 소라오 다이테가 나야쿠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ずっと ねむってる
계속 잠자고 있는
즈읏토 네무읏테루

わたしの あいの ゆりかご
내 사랑의 요람
와타시노 아이노 유리카고

あなただけが ゆめの ししゃに
당신만이 꿈의 사자에게
아나타다케가 유메노 시샤니

よばれる あさが くる
불리워지는 아침이 와요
요바레루 아사가 쿠루

ほそい くびすじお
가는 목덜미를
호소이 쿠비스지오

つき あかりが うちすしてる
달빛이 비추이고
츠키 아카리가 우치스시테루

せかい ちゅるの ときを とめて
세상의 시간을 멈추어
세카이 츄루노 토키오 토메테

とじこめ たいけど
가두고 싶지만
토지코메 타이케도

もしも ふたり あえた ことに
혹시 두사람의 만남에
모시모 후타리 아에타 코토니

いみが あるなら
의미가 있다면
이미가 아루나라

わたしは そう じゆうお しる
나 그래요 자유를 알기
와따시와 소오 지유우오 시루

ための ばいぶる
위한 바이블
타메노 바이브루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잔혹한 천사의 테제
자은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かなしみが そして はじまる
슬픔이 그리고 시작한다
카나시미가 소시테 하지마루

だきしめた いの ちの かたち
껴안은 생명의 형태
다키시메타 이노 치노 카타치

その ゆめに めざめた とき
그 꿈에 눈떴을 때
소노 유메니 메자메타 토키

なれよりも ひかるを はなつ
누구보다도 빛을 뿜어내는
나레요리모 히카루오 하나츠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ひとは あいを つむぎながら
사람은 사랑을 쌓아가며
히토와 아이오 츠무기나가라

れきしを つくる
역사를 만든다
레키시오 츠쿠루

ねなみなんて なれない まま
여신따위는 될수 없 채
메나미나은테 나레나이 마마

わたしは わきる
나는 살아간다
와타시와 이키루

ざんこくな てんしの て-ぜ
잔혹한 천사의 테제
자응코쿠나 테은시노 테-제

まどべから やがて どびだつ
창가에서 이윽고 날아올라
마도베카라 야가테 도비다츠

ほとばしる あつい ぱとすで
용솟음치는 뜨거운 파토스로
호토바시루 아츠이 파토스데

おもいでを うなにる なら
추억을 배반한다면
오모이데오 우나니루 나라

この そらを だいてが なやく
이 우주를 안고 빛나는
코노 소라오 다이테가 나야쿠

しょうねふよ しむわになれ
소년이여 신화가 되거라
쇼오네후요 시무와니나레








내가 중학교때부터 붐이 일어나서 식을줄 모르는 유행과 언제나 유효한 줄거리 내용들 ^^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멋진 에니메이션들이 많이 나오는 날을 고대해본다.

에이티(AT) 피르도(Field)!!~

내 마음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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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Hey Girl의 뮤직비디오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고

일월지애도 노래도 좋고 뮤직비디오도 참 좋았다.

같은 소속사 Sidus의 전지현이 나오는 뮤직비디오 ^^




Hey Girl






日月之愛 - 上





日月之愛 - 下


Hey Girl - 장혁 (T.J)

we can’t never bye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we can’t never bye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다

[Voice Effect]
스쳐가는 뒷모습이 내겐 익숙한데 모르는 듯
지나치긴 너무 익숙한데
돌아보는 그대 눈이 운명이길 바래 왠지 모를
기억들이 자꾸 생각나네

[Rap1]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 다
꿈을 꾸는 듯도 하다 그대 눈도 떨리는 듯 싶다
말을 걸어볼까 가슴이 두근거려 숨길 수가 없다
따뜻한 숨결의 향기가 너무나도 왠지 좋다
잠시나마 눈을 감아 꿈을 꾼다 우리 둘이 바로
그대와 나
그 속에 있다 바로 그대와 나 꿈이라고 생각하긴
너무 진지하다
모르는 척 그냥 지나칠 수 있는데 그러기가 쉽지
않다
내 의지가 아닌 듯 움직일 수 없다
그대 역시 그럴 듯도 싶다

[Rap2]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 다

[Voice Effect]

[Rap3]
어쩌면 그댈 찾아 여기까지 왔다는 만화 같은
생각을 하는지도 몰라 믿던지 말던지 바보 같은
생각을…
혹시나 했던 그대는 갔다 그댄 이제 여기 없다
짧은 순간의 만남 허 그걸로 서 난 만족한다
유치하기 짝이 없다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싫다고 나도 이제 미련 없다고 그냥 착각이려니
하자고 하니

[Rap4]
왠지 모를 그대 모습이 너무 익숙하다 돌아보는
눈에 어지러움 느낀 다
뛰던 가슴 다 그녀에게 전했다고 생각한 나
그게 문제다
이미 떠난 사람에게 미련 갖는 니가 바로 바보다
어 알아라
이미 떠난 사람에게 미련 갖는 니가 바보다

[Voice Effect]
[가사출처] 쌍큼님의 네이버 블로그








일월지애 上 - TJ장혁

우리 지낼 시간 붉게 물들어와도 부디 손을 놓지마
슬픈 눈이 이유라 말할께 부탁이야
내겐 너와 지낸 날들만이 기억 됐을 뿐...
숨을 쉬는 이유 너 뿐이야

숙명일지 모를 운명의 종착과
언제나 나를 향해 다가오는 검과
엄습하는 살기 따위가 고작 내게 있는 전부인가

순간에도 마음에도 없는 누군가와 싸워
이겨야만 숨을 이어나가는 운명따위가
내 운명이란 말인가

난 누군가 그저 운이 좋아
살아남은 검객이란 말인가
쓰러지지 않기위해 우군가를 죽여야 산단말인가

고작 그런놈인가 사랑도 부모도 따듯한 느낌이란 없단말인가
누군가를 죽여야만 산다.
따뜻함을 알고싶다.
내게 없는 따뜻함을

적어도 내 몸에 흐르는 따뜻한 피를 느끼고 싶다.
따뜻함을 알고싶다....









일월지애 下 - TJ장혁

[나레이션1]
만나질 수 없는 달빛을 향해
끊임없이 떠오르는 태양의 운명.....
나는 알고 있다 내겐 가야 할 길이
그처럼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단 하루의 내일도 알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나는 약해지거나 멈춰 설 수가 없다
그런 나이기에 사랑을 배워서는 안 된다.
너를 사랑해서도 안 된다.
너에게 난…아무것도 약속해 줄 수 없으니까...

[Song]
부디 웃어 주겠니 너의 마지막 모습을
눈물로 기억하는 슬픈 이별만은 만들지 말아줘
나를 잊어 주겠니 니가 힘들지 않도록
나 함께 못하는 남겨진 시간동안 너만은 행복해


아픔도 지난 시간도 모두 다 잊어 다  

이대로 모두 지워도 돼 모두 다 이제 다

다 잊을 수 없다고 해도 내 우는 맘을 봐도

니 눈물은 아껴둬 널 위해 아껴둬

널 위해 기도할께 니 눈물은 아껴둬



[나레이션2]
어느새 넌 내 삶의 이유가 되어 버렸다
한번도 소리 내어 말하진 않았지만
니 눈빛이 그리고 내 심장이 무엇을 말하는지...
나는 알고 있다
널 위해서 라면 저 하늘도 베어버릴 목숨 같은 사람
나는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내가 이 세상에 온 단 하나의 이유는
너를... 너를 지키기 위해서 라는 걸


[Song]
부디 웃어 주겠니 너의 마지막 모습을
눈물로 기억하는 슬픈 이별만은 만들지 말아줘
나를 잊어 주겠니 니가 힘들지 않도록
나 함께 못하는 남겨진 시간동안 너만은 행복해


단한번 따뜻한 말 한번 못했던 날 용서해

사랑해 말하고 싶었던 마음만 그만 날 용서해

잠시 잊을게  다음 세상에 부디 만나길 나 바랄께

슬퍼하지 않을께 우릴 위해 기도할게


자꾸만 눈이 감겨와 이젠 널 볼수가 없어

아마도 시간이 다 됐나봐

미안해 나 먼저 가서 기다릴께



가사 출처 : http://blog.daum.net/neo-dada/4336258










비트(Beat), 태양은 없다(City of the Rising Sun), 무사(The Warrior Princess), 영어완전정복(Please Teach Me English) 등으로 유명한 김성수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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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um 




Lilium (백합)

음악 : 코니시 카요, 콘도 유키오(MOKO)


os ilusti meditabitur sapientiam
의인이 지혜를 생각할 것이니라

et lingua eius
그리고 그의 혀가

loquetur iudicium
심판을 내릴것이니

beatus vir qui
유혹에 저항하는 자

suffert tentationem
은총을 입으니

quoniam cum
시련 받은 만큼

probatus fuerit accipiet
생명의 관을

coronam vitae
받을것이다

kyrie
주여

ignis divine eleison
당신의 신성한 불로 자비를 베푸소서

o quam sancta
오, 이 얼마나 성스로운가

quam serena
얼마나 고요한가

quam benigna
얼마나 자비로운가

quam amoena
얼마나 위안스러운가

o castitatius lilium
오, 순결의 백합이여

kyrie
주여

ignis divine eleison
당신의 신성한 불로 자비를 베푸소서

o quam sancta
오, 이 얼마나 성스로운가

quam serena
얼마나 고요한가

quam benigna
얼마나 자비로운가

quam amoena
얼마나 위안스러운가

o castitatius lilium
오, 순결의 백합이여






일본 에니메이션 엘펜리트의 오프닝.

이 만화덕분에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라는 화가의 그림에 퐁당 빠져버리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 오프닝 멜로디는 무의식속의 나를 중독 시켜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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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 Against The Machine(RATM) - Beautiful World





It's a beautiful world we live in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에 삽니다....
A sweet romantic place
달콤한 로맨틱의 장소....
Beautiful people everywhere
아름다운 사람들이 어디에나 있습니다.
The way they show they care makes me want to say
그들의 배려심을 나는 항상 느낄수 있습니다. 내게 이런 말이 나오게 하는곳...
It's a beautiful world
"이곳은 아름다운 세상이야..."
Oh what a beautiful world
오...이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입니까....
For you
당신에겐...
It's a wonderful time to be here
이곳에 있는 시간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It's nice to be alive
살아있는것이 감사합니다.
Wonderful people everywhere
멋진 사람들이 어디나 있습니다.
The way they comb their hair makes me want to say
그들이 평화롭고 아름답게 머리를 빗는 이길... 내게 이런말 나게 하는 이곳,
It's a wonderful place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Oh what a wonderful place
오...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요....
For you.....
당신에겐......
For you,
당신에겐....
For you....
당신에겐...
For you... for you......
당신에겐말이죠...
For you....
어디까지나...당신에게만...
Not me
내게는 아니지만... 내게는 아니예요..
해석출처 : 네이버 지식인





사회적, 시사적, 심오한 내용을 많이 담은 RATM 뮤직비디오들 ^^
뭐지...
첨부했던 내 파일을 어떻게 한거냐!!!
다음 티스토리!! 물어내!!!


일단 유투브에서 간신히 찾아서...

RAINLIGHT의 정빈영님 작품이라는데...(그때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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