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URE SRH-440

Review/Goods 2014.10.09 22:00

 

저는 개인적으로 SHURE제품을 좋아합니다.

2013/07/01 - [Etc] - 나의 리시버 취향

음..원래는 한창 인기있던 SONY의 DJ 계열 헤드폰이 너무 저음이 강조되어있는것같아서 그것을 싫어하면서 찾게된 제품이었는데, 나름 전 영역대에서 꾸밈 없는 솔직한 표현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원래는 840정도의 모델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지금 그만한 여력의 상황과 배경이 아니었기에-

일단 440으로 만족하기로.. ㅎㅎ

 

 

 

개봉!

 

 

 

아 사진을 여기까지 밖에 못찍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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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밴드동아리.

 

 

 

 

 

 

 리스너(Listener)

 

  

 

 

 

 

 

선/후배님들의 공연.

너무 좋았다.

 

진짜 진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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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시버 취향

Etc 2013.07.01 19:30

아래 글은 짧은 배경지식을 가진 저의 개인적인 의견과 생각들이 다분한 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

난 사진을 찍었었다. 카메라도 좋아했었다. 그 당시 '소니'는 '가전제품'이라는 설이 강했었다.

소니의 이어폰 헤드폰들은 언제부터인가 DJ쪽으로 치우침이 많게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저음이 과장되는 느낌이 강하다. 사실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리시버들이 그렇다.

사진에도 유행이 있고 대중이 있다. 음악에도 대중이 있고 유행이 있다. 다른 예술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한 예술의 모든 부분은 아니지만 분명 유행이나 대중을 타는 단면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요즘 저음이 강조되는것도 이런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카메라가(사진이) 컨트라스트가 강한것이 유행을 하고 영화같은 누런 색감이 유행을 하고 영화같은 16:9 프레임이 유행을 했던것처럼 지금 음악의 세상에서는 저음이 강조된 소리가 유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힙합음악이나 밴드음악이 그나마 요즘 빛을 보고있는것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는 슈어가 좋다. 빠돌이이다. 카메라시절에 미놀타 빠돌이였던것처럼 슈어에 빠져버렸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지않으며 그냥 굳건하고 묵묵히 자신이 오던길을 계속 가는 느낌? 이랄까?

 

카메라계의 미놀타와 음악계의 슈어의 공통점을 생각해보자면..

너무 유명하진 않다(누구나 알정도(카메라에서 미놀타는 모르는 사람들(캐논 니콘만 앎)이 많다. 리시버계의 슈어도 마찬가지)
하지만 둘다 각 분야에서 엄청난 역사와 노하우를 가지고있다.
그런데도 대중적인 인지도는 낮은편이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는다.

 

머 요정도.

암튼 난 슈어 빠! ^^
그래서 난 예전부터 슈어 커널 이어폰을 써왔고
형한테는 슈어 헤드폰을 선물했다 ^^
(내 돈으로 산것 맞던가? 암튼-)

 

요즘 SHURE SRH-440 가지고싶다 *_*(형한테 선물 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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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첫사랑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은 처음 만난여자가 아닙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만났던(사귀었던) 여자에게는 아주 조금 미안하지만 그때 난 아무것도 모르는 촌 of 촌 놈이었거든요-

 

물론 처음만난 여자에게 저의 순결과 순정을 빼앗기긴 했습니다만;;;;

 

저의 첫사랑은 2005년 즈음 이었습니다 ^^

이 노래를 좋아했어요. 듣고있으면 자꾸 눈물이 난다며...

유명한 가수도 아니었고 유명한 곡도 아니었으며 심지어 타이틀 곡도 아니었습니다;;;

 

 

유투브에도 없고- 찾을수가 없길래.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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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기타 판매장

Diary 2013.02.24 15:30

 

 

용산 기타 판매장을 지나는데.....

멋지고 비싼 기타들이 멋지게 즐비하게 전시되어있는데...

 

그런데...

 

중간 중간 사이사이 보이는 저 가습기는 뭐람....

 

그래요.. 나보다 훨씬 잘 아는 전문가님께서 나름 판단하시고 그랬겠지요-

 

그런데 저렇게 눈으로 보이는 수증기가 저렇게 가까이서 내 뿜어져 나오고있는데......

여튼 난 안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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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밴드에 들어갔을때 당시 선배가 연습하고 계셨던 음악. 중에 하나.

처음엔/그땐 이문세는 알아도 이 노래는 몰랐고, 이문세 아저씨의 노래라는것을 알고 더 좋아진 Case.

 

 

 

로튼 애플(Rotten Apple)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데뷔년도 : 1996
멤버정보 : 김상민(보컬, 기타), 안원태(베이스), 정기용(기타), 곽윤우(드럼)

장르 : 그런지, 얼터너티브

1996년 활동을 시작한 밴드 로튼 애플은 인디 씬의 초기 주목받는 밴드들 가운데 하나였다. 로튼 애플의 음악이 처음 실린 것은 클럽 빵의 컴필레이션 1집, 지금 클럽 빵의 분위기와는 다르게 록킹한 밴드들의 음악이 다수 포진되어 있는 음반에 곡을 실으며 이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0년 첫 정규앨범 를 내놓으며 자신들의 실력을 더욱 확실히 보여주었다. 당시 김상민, 하형준, 박재하의 3인조로 구성되었던 밴드의 첫 앨범은 다소 뒤늦은 감이 있는 그런지 사운드였지만 김상민의 좋은 송라이팅과 안정된 연주로 꽉 찬 질감을 들려주며 로튼 애플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이들의 이름을 더욱 널리 알린 것은 한 장의 컴필레이션 음반이었다. 라는 이름으로 한동안 계속된 유명 대중가요의 인디 스타일 리메이크 앨범에서 1980년대를 풍미한 이문세의 명곡 ‘그녀의 웃음소리뿐’을 리메이크 한 이들은 이 원곡을 자신들의 그런지 스타일로 더욱 묵직하게 탈바꿈시켰다. 시리즈 앨범의 대표적인 명곡으로 꼽힐만큼 리메이크에 성공한 이 곡은 로튼 애플의 이름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만들었다.
1년 뒤 김상민, 박재하의 2인조 밴드로 팀을 정비한 로튼 애플은 EP 를 내놓았다. 여전히 빼어난 실력을 보여준 로튼 애플은 그러나 이후 군 입대와 밴드 활동 중단이라는 고질적이지만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나 한동안 활동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5년이 흐른 2006년에야 다시 EP 를 내놓으며 활동을 재개했다. 오랜 휴식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EP는 녹슬지 않은 관록을 보여준 괜찮은 복귀작이었다.

출처 : KT&G 상상마당 공연(http://sangsangmadang.com/Library/artist_dictionary/concertView.asp?seq=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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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슬픈얼굴

Review/K 2013.01.17 08:14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실런진 모르겠습니다만

당시 1위를 했던 곡입니다.

 

하지만 어느 iDol의 '바우와우'처럼 쉽게 잊혀졌겠지요-

 

 

song)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짓지 말아 줘
어둠이 나를 덮어 깊은 잠에 들면 편히 쉴 수 있도록

rap)여자들이란 현재에 충실할 뿐 내가 떠나가면 넌 곧 날 잊겠지
긴긴밤 지새우며 내게 했던 맹세는 모두 거짓이 되겠지.
그러니 됐어. 아무 말도 하지마. 알아. 그 눈물의 의미를
넌 나를 위로하려 하지 않아도 돼. 그냥 나를 두고 그만 떠나가.

song)꿈이었길 바래. 내 앞에 다가선 이 현실들
가끔씩 눈물이 나. 널 두고 가야하는 생각에...
내 손을 잡아 줘. 마지막 너를 느끼고 싶어.
어제에 내 모습은 언제나 너의 곁에 있을 꺼야.
바람에 흩어지는 회색 먼지처럼 그렇게 난 잊혀져 가겠지.
기억 해줘. 네게 머물다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보이지 말아 줘.
어둠이 날 덮어 깊은 잠에 들면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rap)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그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거라고 생각해.
너 혼자 남겨두고 떠나야만 하는 내 마음은 더 아파.
하지만 어쩌겠니. 정해진 시간은 이미 끝났는 걸.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떠나간 내 시간들.
좋은 기억들은 슬픈 추억으로 묻고 이제는 떠나가 미련 없이 너는 너의 갈 길을 가.
이제는 너는 내 모든 것을 잊고 재로 날려보내 줘.
내 사진도 내 향기도 ...

song)내 눈물에 가려 희미해져 가는 모든 것들
웃으며 갈 수 있게 조금만 나에게도 시간을 줘.
바람에 흩어지는 회색 먼지처럼 그렇게 난 잊혀져 가겠지.
기억 해줘. 네게 머물다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걸. 마지막 부탁이야. 힘들지 않도록 슬픈 얼굴 보이지 말아 줘.
어둠이 날 덮어 깊은 잠에 들면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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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이너 코드 들어간 노래들이 좋다.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밤새 켜뒀던 TV 소리 들려
햇살 아래 넌 늘 행복한 기억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은데

요즘 내 방은 하루 종일 어둠
멍하니 혼자 울다 웃곤 해
지금 몇 신지 어떤 요일인지
너 없인 아무 의미 없어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그 많던 비는 이젠 끝인 가봐
우산 아래 난 늘 너와의 기억
가끔은 너도 생각할까?
너의 어깨에 기대고 싶은데

지금도 등 뒤를 돌아 보면 익숙한
품에 날 꼭 안아줄 것만 같은데
길 저편에 가쁜 숨을 내쉬며
손을 흔드는
너의 모습 보일 것 같은데 이젠...

언제부턴가 우리 둘의 약속은
점점 나만의 것이 되어가고
널 향한 끈 끊어질까 매달릴수록
내가 아닌 모습들 널 귀찮게 만들던
내가 너무 싫었어 너는 알까


영원히 날 지키는 건 날 사랑한단 고백
수줍던 첫 입맞춤 꼭 어제 일 같은데

오늘 서울은 많은 눈이 내려
손엔 선물들 눈부신 거리
널 닮은 사람 내 옆을 스치네
넌 지금 어디에 있을까?
너의 웃는 얼굴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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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Rulez - Do It

Review/K 2013.01.17 07:56

 

옛날 옛날에 내 싸이월드에는 이미 올렸었는데

하나둘씩 이리로 옮겨와야겠다 ㅎ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Don′t stop girl!

따라와 모른다면 손을 잡아줄께
모두 날 바라보며 춤을 출거야
가득히 반짝거리는 꿈의 목걸이를 봐
하얀 거품속 눈부셔 day by day baby
너만이 하는 상상을 훔쳐볼래 기다려
네게 달려올께 내일 매일 또 why don′t you?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빠루아 누가 몰래 나를 찾아올까
가야돼 목소리를 따라갈거야
흥겨운 리듬에 우린 흠뻑 젖어올라
타트라 친구들과 난 day by day baby
너만이 하는 상상을 훔쳐볼래 기다려
네게 달려올께 내일 매일 또 why don′t you?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n′t stop!
Girl, dreaming (girl)
BOY! (boy) dreaming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 It!! Do It!!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reaming) Do It!!
Don′t stop dreaming (girl)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girl!
Don′t stop dreaming anymore
Don′t stop boy!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Don′t stop dreaming any more
Don′t stop girl!
Do It!!

 

가사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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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스틱(Elecstic)

Review/K 2012.09.02 01:30

 

홍대 놀이터에 놀러갔다가 여러번 보고나서

좋아졌다.

 

보컬도 꽤 맘에 들고...

영하형 생각 나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감상으로다가 아주그냥 도배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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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스레 떠야 하는
피곤한 마음 속에도
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서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 속에도
십년이 훨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 속에도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

비록 그 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 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가 다른 곳을 바라보며
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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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Pro 6

Review/Goods 2011.12.11 02:50

대한민국에서 기타 잡아봡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있을 기타프로!!
벌써 버젼 6까지 나왔네-


기타프로 공식 홈페이지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점은!!!!!!!!!
가격은 60달러. 라는것.
기존 버젼 라이센스있으시면 반값인 30달러에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




실행화면


저 일렉기타 연습 초큼 했어요-
올만에 일렉기타를 보니..
완전... 먼지가 가득 쌓여있어서 기타에게 미안했습니다 ㅠㅠ

초보이니까 입문으로 챠우챠우 먼저 연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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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파일있어요 보내드릴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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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acity

Review/Goods 2011.12.08 02:36

홈레코딩을 시작하려는 수 많은 사람들 중에 아래에 해당된다면 이 프로그램이 좋겠습니다!~

1. 초보자 (홈레코딩은 처음이며 비슷한 프로그램도 접한 적이 처음이 사람)
2. 최소장비(ASIO같은 장비따위 뭔지 모르고 일단 가볍게 지금 가진것만으로 시작해보려는 자)
3. 정직하지만 돈이 없는자(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란 말씀!)

http://audacity.sourceforge.net
아래 사이트 접속.
해당 OS에 맞는 놈으로 다운로드, 설치.

그 아래 추천 플러그인과 라이브러리까지 설치하실것을 권장합니다 ^^

LAME이나 FFmpeg같은것들이요 ^^




메뉴얼은 아래 쪽이 잘 되어있군요 ^^
http://manual.audacityteam.org/man/Main_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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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끊이지 않고 들리던 곡
2010작 Tron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잠깐 나온 영화에
잊혀져 가던 내 머릿속에서 부활한곡




Here we stand
Worlds apart, hearts broken in two, two, two
Sleepless nights
Losing ground
I'm reaching for you, you, you


Feelin' that it's gone
Can change your mind
If we can't go on
To survive the tide love divides


Someday love will find you
Break those chains that bind you
One night will remind you
How we touched
And went our separate ways
If he ever hurts you
True love won't desert you
You know I still love you
Though we touched
And went our separate ways


Troubled times
Caught between confusions and pain, pain, pain
Distant eyes
Promises we made were in vain, vain, vain


If you must go, I wish you love
You'll never walk alone
Take care my love
Miss you love


(chorus twice)


I still love you girl
I really love you girl
And if he ever hurts you
True love won't desert you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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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잊기전에 올리자구!~


Europe 의 The Final Countdown

1986년 1월 28일.
7명의 승무원을 태운 우주왕복선 챌린져호가 플로리다에서 발사된지 75초만에 공중에서 폭발.
승무원 전원이 사망했던 참사를 애도하기 위한 추모곡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노래가 대박 좋은거지.





밴드명은 유럽... 나라이름과 똑같지만 스웨덴 사람들인것으로 알고있다.
80년대 초.





--------------------------------------------------------------------------------------



We,re leaving together
우린 지금 함께 떠나고 있습니다
 
 
 
But still It's farewell
하지만 그럼에도 그건 그저 이별을 의미하는거예요
 
 
 
And maybe We'll come back to earth Who can tell?
아마도 우리가 지구로 다시 돌아 올지 모른다는걸 그 누가 장담할 수 있겠어요?
 
 
 
I guess there is no one to blame
아무도 탓할 사람은 없을거예요
 
 
 
We're leaving ground
우린 지금 지구를 떠나고 있어요
 
 
 
Will things Ever be the same again?
과연 모든게 다시 예전과 같아질 수 있을까요?
 
 
 
It's the final countdown
지금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는거죠
 
 
 
We,re heading for Venus
우린 지금 금성으로 향하고 있어요
 
 
 
And still we stand tall
그리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를 발견하고서
 
 
 
Cause maybe they've seen us
우리 모두를 반갑게 맞아줄지도 모르기에
 
 
 
And welcome us all
우린 모든 준비가 되어 있어요
 
 
 
With so many light years to go
수 광년이 걸리는 거리를
 
 
 
And things to be found
미지의 것들을 찾아서 떠난
 
 
 
I'm sure That we'll all miss her so
챌린저호를 우리 모두는 분명히 그리워 할겁니다
 
 
 
It's the final countdown
이건 마지막 카운트다운이예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는거죠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
 
 
 
It's the final countdown
지금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It's the final countdown
지금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We,re leavig together
우리 모두는 지금 함께 떠나고 있는거예요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어요
 
 
 
We're all miss you so
우리 모두는 많이 그리워할 거예요
 
 
 
It's the final countdown
이것은 최후의 카운트다운이예요
 
 
 
It's the final countdown
최후의 카운트다운을 하고 있는거죠

 


출처 : http://blog.naver.com/jing53/40129641331


------------------------------------------------------------------------------------------


사실 Journey 의 Separate Ways이라는 곡을 우연히 듣고 찾다가
내가 이 두곡을 같은 시기 같은 시간에 알게되어서 햇갈려서 찾았다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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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락 페스티벌.
2일차에 참가하게되었다.
첫쨋날 스케쥴도 안되었지만 라인업이... 몇개 빼놓곤 마음에 안들었다;;;
국카스텐이 2일에도 나온다니 2일차에만 고고싱.





도착.
역시 오후에 왔다.
오전엔 늦장도 좀 부렸지만 일찍은 그리 땡기는 밴드가 없었다 ㅋㅋㅋ





왔을땐 부활이 공연중이었다.
끝났을줄 알았는데 다행이랄까나 ㅎㅎ

버라이어티 쇼프로그램에서만 보던 김태원님을 보니 참 신기했다는 ㅎㅎㅎ






이미 분위기는 high higher high






부활이 끝나고..
한 밴드의 무대가 끝나면 휴식시간(?)이 조금 주어진다. ㅎㅎ
그때 각종 이벤트가 열리고 각 부스에서 홍보가 이루어진다.


음식, 간식코너는 안가봐서;;; 모르겠네 ㅎㅎ





그곳 분위기.
일단 그날은 너무너무너무 더웠다 ㅡㅡ;;;
게다가 밤이 아니라 낮인 상황에서는;;;; ㅎㅎㅎㅎ






아참. 난 남자랑 갔다 ㅡㅡ;
후배랑 단둘이;;;;


우리 앞에 커플이 앉았는데 그중 남자가..........
무릎부터 발끝까지가 너무 긴것같다 ^^;;;;;




이런게 즐기는거쥐~
앉아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규!~ ㅋㅋㅋ
연애인 뺨치는 스타일리쉬한 사람들의 돋자리였음.





확실히 렛츠락은 멋지지만 그 진행에 있어서는 형편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입장시 소지품 검사도 겉만 번지르르허니 허술했고
입장하지 않아도(돈들이지 않고서도) 충분히 공연을 즐길수 있었다.

입장하는곳 바로 앞은 계단으로 높에 형성되어있었고 입구에서 무대까지 그리 멀지 않은데다가 대형 스크린까지 두개 있었기때문에 전혀 문제 없었을듯.
뒤에 돗자리 깔고 보는 사람들과 별 다를바 없다는 말이다.

나도 알았다면.. 어찌 되었을지....
내돈 ㅠㅠ





그렇게 해서 살이 빠지겠는갸!!!!~~~
이정도는 놀아줘야~ ㅋㅋ


근육붙이는덴 슬램 몇번 참여하면 운동 + 근육운동까지 되는것같다 ㅎㅎㅎ





밤이 되자 열기는 더 뜨거웠다.

낮에 보았던 바닐라유니티나 스키조 등등의 밴드가 밤에 했었으면 좀더 좋았을것같다.

몇몇 유명한 밴드는 엄청나게 연습 부족의 티를 내는 곡을 보여주기도 했고
몇몇 밴드는 정말 엄청난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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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 노래-
자꾸 생각나-

검색해보니 리쌍, 에픽하이 앨범에 참여했었군요-



꼭 이만큼 이만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나처럼 나처럼만 너도 날 미워하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미워할 수밖에 없잖아
이렇게 널 보내 주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내가 널 미워할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꼭 이만큼 이만큼만 잊은 채 살 수 있기를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그리워해도 소용 없잖아
이제 널 잊어야 한다면

천천히 터벅터벅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걸어가네
(난 널 잊어 버릴 수 있을까?)
서슴없이 성큼성큼 사랑은 끝을 향해 가네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길을

이제 뒷모습도 내게는 보이지 않네
꼭 이만큼 이만큼만
가사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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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에 Roland 전자드럼 매장이 있었는데!!!!
쳐볼수도 있고 살수도 있었는데!!!!!

몇일전 조만간 언젠가 사게 될 드럼 상담을 위해 용산 아이파크몰을 찾았으나....
롤랜드 전자드럼 매장은 온데간데 사라져있고

DJ를 위한 매장이 들어섰으니...........

용어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디제잉 장비들이 꽤.. 엄청 멋져보였음요~

저기서도 드럼 비트 찍어줄수 있던데.. 바꿔? ㅋㅋㅋㅋㅋ





p.s
참!!
야마하 드럼매장은 아직 있더라
딱 한셋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아이파크몰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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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변하게 된 시발점.

순진했던 나에서 나쁜남자로-


슈퍼키드 -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안보이시는분께서는
아래 동영상 출처를 따라가서 감상해주세요 ^^

동영상 출처 : http://pann.nate.com/video/210832214

그래도 안되면;;;;

[클릭]








오빠
오빤 좋은 사람이에요
언제나 그 자리에서
영원히 내 편이 되 주세요
오빠 오빤 편해서 좋아요
우리 영원히 이렇게
좋은 친구로 지내요
그러니까 방금 그얘긴
못들은 걸로 할께요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나를 잃고 싶지 않데요
커피가 너무나 쓰네요
하지만 잘도 넘어가네요
그녀가 나를 싫어하네요
세상의 반은 여자라네요
그중에 내 여자는 없네요
밥은 잘도 넘어가네요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혼자 착각한 내가 바보야
가슴이 찢어지고 있어도
니 앞에선 웃고 있는데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첨부터 그저 친구일뿐야
세상이 엉망징창 되어도
경제만 살리면 됐지뭐~

 

이 어색한 공기는 어쩔래
시덥잖은 농담만 해대고 있네
우리들의 의미없는 얘기들
쓰디쓴 커피보다 더 맛이없네
편안한 소파가 가시방석이네
시간은 정말로 천천히 흐르네
난 그저 수많은 너의 친구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혼자 착각한 내가 바보야
가슴이 찢어지고 있어도
니 앞에선 웃고 있는데
도대체 이게무슨 꼴이야
첨부터 그저 친구일뿐야
세상이 엉망징창 되어도
경제만 살리면 됐지뭐~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그저 소중한 나의 친한친구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그저 소중한 나의 친한친구
그녀가 웃으며 얘길하네
넌 이제 불편한 나의 친한친구
난 이제 불편한 너의 친구
넌 이제 어색한 나의 친구

 

영원토록 니곁에 있어달라고
언제까지나 너의 친구로
웃기지마 그딴 개소리
그딴친구 개나줘라
이젠 어색해지겠지 (우리사이)
나를 멀리하겠지 (벌레보듯)
무시하겠지 친구는 개뿔
그딴친구 개나줘라
친구는 개뿔 개나줘라
친구는 개뿔 개나줘라
웃기지마 그딴 거짓말
친구는 개뿔 그딴친구
개나줘라 개나줘라
개나줘라 개나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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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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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Diary 2011.05.23 20:30


리더 황대식형님.


밴드를 또 그만두었다.


대학교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와서 취업을 하게되고...
더이상 대학교 동아리 밴드활동을 할수 없게되자, 드럼을 치고 싶어졌다.
(집에 있는 딱판은 재대로 쳐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직장인 밴드였다.
그 전 밴드보다 실력이 있거나 잘 맞지는 많았지만 드럼을 치고싶어서 열심히 나름 참여했다.

몇번 트러블이 일어나고 그게 반복되니까 더이상 애정이 가질 않았다. (그 트러블의 종류와 질이 더욱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어서 전자드럼을 사서 집에 놓고싶다.
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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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밴드 시작!

Diary 2010.11.15 21:28

직장인 밴드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제가 막내이고요 ㅎㅎㅎ


저는 뭐든지 열심히 해야 일도 열심히 잘 되는것같습니다 ^^




기타입니다.
노래는 이번에 블랙홀의 Venus와 서문탁 사미인곡, 이선희 아름다운강산, firehouse - overnightsansation입니다.




이펙터 ^^

보컬은 두명입니다.
그중 한분은 대학교때 밴드동아리 선배입니다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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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우야 저거 너야?
    니가 기타야?
    너 왜 드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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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ola EH-20

Review/Goods 2010.05.19 22:00




모토로라 핸드폰용 핸즈프리 EH-20을 소개합니다아!!~
용도는 핸즈프리이지만 그냥 이어폰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



케이스는 삼각 프리즘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위 사진은 표지로 추정되는 한쪽면 사진 ^^





포장 상태는 한마디로 약간의 뽀대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5만원이 넘는 핸즈프리가 이정도는 되어야지. 라는 생각도 있지만
쓸데없는 포장때문에 더 비싸진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ㅎㅎ






위에 있는 표지사진 말고 다른 두면의 사진입니다.
이어팁은 3가지 사이즈가 들어있습니다 ^^

근데...  역시 CHINA군요 ㅎㅎㅎ



바닥면입니다.
혼자 사는 제게 가장 중요한것은 재활용이 가능한지 여부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 박스는 버리지 않을거지만요 ^^





겉에 종이 박스를 한겹 벗겨낸 모습니다.
아래부분엔 빨간 이어폰 파우치와 여분의 이어팁, 그리고 배선이 정리되어 들어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이어폰이 고정되어 들어있습니다.
꼭 끼워져있어서 아무리 흔들어도 충격을 줘도 빠지지않습니다.
다만 뺄때 잡아 빼줘야합니다 ㅎ




가운데 보이는것이 마이크부분입니다.
마이크 부분도 정말 작지만 버튼도 정말 작게 하나 붙어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보시고
이제 개봉을 해보겠습니다!~






파우치와 이어팁을 제외하면 구성품은 이게 전부입니다.
보증서는 정말이지.. 너무 허접합니다.





파우치에 새겨진 ROKR마크입니다.
이 이어폰은 저의 락커폰과 같이 발매된 락커폰 이어마이크인듯합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함께 쓸수 있습니다.





파우치의 전체적인 모습.
정말 이쁩니다만...
다만 이어폰 파우치 있으면 오히려 더 귀찮고 걸리적 거립니다 ㅡㅡ;
안가지고 다닐껍니다.
Shure SCL4도 그랬거든요 ㅎㅎ
처음엔 열심히 가지고 다녔지만 ㅎㅎㅎ





착용시의 문제점입니다.
원래 오른쪽 왼쪽을 바로 끼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만, 착용감이 아주 형편 없습니다.
이렇게 끼우는게 맞는지, 잘못 만든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정도입니다.
착용샷을 찾아보았지만 모토로라에서 제공한 사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귀에 꼭 맞지도 않고 들려서 헐렁 거리며 당장이라도 떨어질듯한 간신히 걸쳐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슈어의 커널 이어폰인 SCL끼우던 생각을 되살려서....

이렇게 끼워보았습니다.
슈어 이어폰과 몇몇 특정 이어폰등이 추구하고있는 방식입니다만
어쨋든 이렇게 끼우는것이 더 잘 맞고 떨어지지않게 체결력이 느껴졌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EH-20을 극찬하고 있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이가격에 음질이 이토록 좋은 핸즈프리, 이어마이크는 없을것이라며...

하지만 전 실망했습니다.
저음 부분이 너무 꾸며져 출력되는 듯한 느낌을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이건 마치 힙합음악에 어울릴것만 같았고, ROKR의Rock음악에는 아쉬움이 엄청나게 많이 남는 소리였습니다.
소니의 헤드폰 스럽다 랄까요 ㅎㅎㅎ



결국.. 그렇게 나쁘지도 않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은.... 이어폰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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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플러그드 페스티벌(Green Plugged)
2010. 5. 21 ~ 5. 22
월드컵 공원 내 노을공원
http://www.greenplugged.com/
예매 : 1일권 일반 5만원, 2일권 일반 8만원.
현장구입은 5천원씩 더 비쌉니다;;;
단 초등학생은 엄청 싸다는 *_*








타임 투 락 페스티벌(Time To Rock)
6. 4 FRI ~ 5 SAT
난지 한강공원
http://event.mnet.com/event/html/?eNo=329
예매 : 1일권 22000원, 2일권 33000원
현장구매시 11000원씩 더 비쌉니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7. 23 ~ 25(Pentaport)
인천 드림파크.
http://www.pentaportrock.com/
아직 홈페이지 오픈 안됨;;;;(아마 아래 지산과 비슷할듯?)








지산 락 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Festival)
2010. 07. 30 FRI ~ 8. 01 SUN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http://www.valleyrockfestival.com/
1일권 99000원, 2일권 143000원, 3일권 176000원.
캠핑권 별도 15000원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Busan International Rock Festival)
2010. 8. 06 ~ 08. 08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
http://www.rockfestival.co.kr/
무료*_*



우드스탁 페스티벌(Woodstock Korea)
8. 6 ~ 8
DMZ

http://www.woodstockkorea.com/





그리고 그후...





ETP 락 페스티벌

http://www.etpfest.com/




동두천 락 페스티벌
http://www.krock21.net/



글로벌 개더링
http://www.global-gathering.com/kr





렛츠락 페스티벌

http://www.letsrock.co.kr/index.php






쌈지 싸운드 페스티벌

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 쌈싸페에서 만나다.
형식을 뛰어 넘는 자유와 창조가 살아있는 쌈싸페는 매년 그 시기의 한국 음악의
흐름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쌈싸페는 해를 거듭할수록 뛰어난 실력을 가진 뮤지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이 만나 새로운 문화와 역사가 만들어지는 현장이자, 한국
음악의 새로운 흐름과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재기 넘치는 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

새롭게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는 신예들(숨은고수)과 이미 자기들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활동 중인 뮤지션들(무림고수), 나아가 해외에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는
아티스트(물 건너온 고수)까지. 다양한 음악이 서로 교감하는 쌈싸페에서 한국 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직접 만나실 수 있습니다.


신예 뮤지션의 등용문. 쌈싸페의 끝없는 실험정신
쌈싸페는 ‘훌륭한 싱어송라이터를 배출한다’는 기준 아래 매년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신인 뮤지션 ‘숨은고수’를 선발합니다. 넬, 피아, 스키조, 뜨거운감자, 슈가도넛,
바닐라유니티, 네스티요나, 로로스 등 역대 쟁쟁한 뮤지션을 등장시킨 숨은고수.
창조적인 신인 아티스트와 실력있는 중견 아티스트가 어우러지는 쌈싸페는 끝없는 도전정신과 실험정신을 이어 나갑니다.

국내 유일의 컨셉슈얼 페스티벌 쌈싸페!
‘착하게 살자’, ‘죽도록 사랑하자’, ‘생긴대로 살자’, ‘웃으면 복이와요’, ‘고맙습니다’
까지. 쌈싸페는 매년 독특한 슬로건을 바탕으로 참신한 기획력과 수준 높은 공연이
더해지며 국내 음악계의 대표적 페스티벌로 자리잡았습니다. 단순한 음악 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공통된 컨셉을 바탕으로 음악-패션-미술 등 다양한 문화가 표출되는
쌈싸페는 국내 유일의 컨셉슈얼 페스티벌로 그 독특함과 창의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이 간직한 창조적 에너지와 함께하는 쌈싸페!
내한하는 해외 아티스트 라인업에 귀추가 주목되는 여타 페스티벌과 달리,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은 국내 로컬씬에 기반을 둔 가장 한국적인 페스티벌입니다.
쌈싸페는 우리나라 음악계가 간직한 창조적인 에너지와 예술성에 주목합니다.
쌈싸페의 역사는 국내 음악 음악씬의 다양성이 확대되는 역사와 함께합니다.

10년의 역사를 통해 뮤지션과 대중 모두에게 뜻 깊은 추억을 남기고, 한국 음악의
긍정적인 미래를 모색해 온 쌈싸페.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창조적인 음악 페스티벌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음악계가 가지는 창조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객과 뮤지션의 열린 마음이 모여 만들어내는 최고의 축제!>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은 단순한 락 페스티벌이 아닙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매개로 뮤지션과 관객이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자, 최고의 무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개념의 이색적인 문화 축제입니다.


http://www.ssamziesoundfestival.com/





그린 민트 페스티벌
1. GMF2009 개요
단 2년 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로 성장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2009년, 3회를 맞아 서울을 랜드마크 할 수 있는 가을 문화 축제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예년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전문기관들의 협조와 브랜드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져 정통성과 규모를 보다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추구하는 방향은 변함이 없습니다. 2007년 런칭과 함께 내세웠던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피크닉 같은 음악 페스티벌'이란 슬로건에 충실하고자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2009년 시즌 역시 그 명제에 충실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거듭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GMF는 대도시 한복판 공원에서 펼쳐지는 음악 페스티벌이기에 갖게 되는 고민(민원, 비용)과 장점(탁월한 접근성, 편의시설)이라는 상반된 두 가지의 태생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발전시켜나가는 페스티벌이고자 합니다.
GMF2009는 모체가 되는 민트페이퍼의 1년간의 기록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지난 1년간 다양한 형태로 민트페이퍼와 협력을 도모해온 아티스트와 레이블들이 총망라된 축제입니다. 2개월에 한 번씩 치러지는 모던인들의 작은 축제 '민트페스타(Mint Festa)'와 다양한 인터뷰, 공연, 방송을 통해 형성된 관계들의 집대성인 셈입니다. 그렇기에 GMF는 일반적인 록 페스티벌과 달리 특정 장르의 음악 페스티벌이 아니며, 홍대 씬의 아티스트가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전형적인 인디 페스티벌은 더더욱 아닙니다. 민트페이퍼가 늘 관심을 갖는 음악을 필두로 한 다양한 감성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페스티벌입니다.
민트페이퍼와 GMF에게 있어 누구보다 따뜻한 서포터즈이자 냉철한 옴부즈맨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수많은 민터(minter)들의 멋진 추억과 함께 세 번째 가을의 전설을 만들어보려 합니다.
 


http://www.grandmintfestiv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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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 타아

Review/K 2010.04.17 21:33

 




하루-타아

꿈인걸 알면서도 믿지 웃으면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믿지 끝내 버리지도 못할
지겹게 나를 따라붙더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그래 그렇게 나를 부르겠지 내속에서
뒤척이며 난 너를 찾게 되지 닿지 않는 걸 알면서
참을 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픔 숨 소리

다 잊어 다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꿈이란걸 알면서도 또 그렇게 믿으려 하겠지
사라질거라 생각하며 또 그렇게 널 안고 있겠지
지겹게 나를 따라붙던 시선의 무게 허공에 내짓는 손길

다 잊어 다버린 나 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라라라)

그래 그렇게 날 이끌어 내 속에서 너를 찾겠지
닿지 않는 걸 알면서 지치지 않아 헤매고 있을 난
참을 수 없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남는건 슬픈숨소리

다 잊어 다 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버린 나를 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다 잊어 다 버린 나를왜 놓지 못해
넌 모두 나는 모두 없는 듯 돌아서면서
난 너를 너를 (라라라)


------------------------------------------------------------------------------------------------


이거 왜 유투브엔 없는거냐;;;;

한때(고등학교때쯤?) 내 맘을 사로잡았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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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파라디들

Lecture/Drum 2010.03.03 10:55


파라디들입니다.

기초에서 연음 연습 죽어라고 하셨다면 다음으로 죽어라고 연습 하라고 말씀드릴만큼 중요한 파라디들 *_*

기초 기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RLRR LRLL RLRR LRLL
LRLL RLRR LRLL RLRR

RRLR LLRL RRLR LLRL
LLRL RRLR LLRL RRLR

RLLR LRRL RLLR LRRL
LRRL RLRR LRRL RLLR


아셨죠?

틈만 나면 연습하세요!!~

그리고 나중엔 두세가지 파라디들을 혼합 해보세요 ^^
재미있답니당 ^^

RLLR LRLL RLLR LRLL
LRRL RLRR LRRL RLRR

LLRL RLLR LLRL RLLR
RRLR LRRL RRLR LRRL

RLRL RRLR LRLR LLRL

대충 요런식으로 혼합하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이 "파라디들"의 핵심 키 포인트는 오랫동안 틀리지 않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




다음시간엔 '강약 악센트'에대해서 배워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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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배워볼 '더블 스트로크'입니다.

위나 아래나 결국 같은 것입니다만 그냥 느낌만 다를뿐입니다.
위의 느낌으로도 연습해보시고, 아래 느낌으로도 연습해보세요

위 느낌은 두번씩 때리는 느낌으로 한마디 안에 두개의 스트로크가 들어갑니다.
약간은 빠른 느낌이 들수 있는 느낌입니다 ^^

아래는 한 마디안에 네번의 스트로크로 때리는 방법입니다.
좀더 안정적인 느낌이 들수 있겠습니다.

2연음인듯한 느낌과 4연음인듯한 느낌입니다.
역시나 오른손으로 시작하여 나중에 팔 바꿔서 다시 연습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ㅎ


무조건 빠른 속도로 하시면 절대 안되며, 천천히 시작하여 빨라졌다 하더라도 다시 느린 속도부터 연습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스트로크 연습입니다 ^^
박자 맞추기가 참 어정쩡한 느낌으로 어려운 속도가 있기도 합니다 *_*

그 부분을 찾아서 단점을 보완해보도록하세요

여기서 키 포인트는 아직은 초보단계이므로 운으로 튀기며 치는 더블 스트로크보다는, 손가락의 이용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손목을 최대한 이용하여 한타한타 의도하여 정확하게 치는 더블스트로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것 *_*



지난 1편 강의처럼 일정하게 바꾼 이미지입니다.
간격이 일정합니다.
앞으로 제작하게 될 강의들은 혼돈이 없도록 일정하게 만들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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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의 기본이라고 한다면
바로 이 '스.트.로.크' 아니겠습니까.. 크하하핫!!!

무슨 '스틱의 종류'이니 '드럼'하면 알아야할 뮤지션이라든지 다 필요없습니다 ^^
스틱 모르시면 '5A'(혹은 제일 흔한거)로 사시고 뮤지션은 좋아하는 음악 많이 들으십시오 ^^



동그라미는 기본적으로 '스트로크(Stroke)'이며, '때린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위는 아주 기본적인 스트로크입니다.
그냥 일정한 박자로 치는것이지요
1연음이 되는건가요 ^^
한마디에 한번의 스트로크만 하되 일정한 박자로 치시면 되겠습니다.

1연음의 시작은 졸릴정도로 느리게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는 마치 정신 수양과도 같습니다. 각오하십시오 ^^ ㅋㅋㅋ



각 연음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위 그림은 각 연음에 대한 그림입니다.
위부터 2연음, 3연음, 4연음 되겠습니다 ㅋ

빨간 동그라미는 악센트 부분입니다. '강'과 '약'중에 '강'이 되겠습니다.

2연음은 위 기본의 1연음에서 동그라미 하나를 더 넣은것이지요.
만약 한마디를 같은 박자로 친다면 음을 쪼개서 마치 두배 빠르기가 된것처럼 치게 됩니다.
4연음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마디를 같은 박자로 친다면 2연음에서 또 쪼갠.. 두배 빠르기처럼 되겠지요.
하지만 한마디를 꼭 같은 박자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1연음에서 아주 느리게 하지 않는다면 4연음에서는 너무 빨라질테니까요 ^^;;;
처음 시작할때는 절대 빠르시면 안됩니다 ^^

2연음에서는 '강 약 강 약 강 약 강 약'의 순서로 일정하게 타격하도록합니다.
아래 써있는 'L'과 'R'은 오른쪽과 왼쪽을 뜻합니다.
오랫동안 연습후 팔을 반대로 바꿔서도 연습하시면 되겠습니다.

3연음은 한 박자안에서 세번 치는것이지요-
지금처럼 보고하면 쉽지만 나중에 같은 박자의 마디안에서 2, 3, 4연음을 구현할려하면 이 3연음이 꾀나 어려울수 있습니다 ^^
역시 오른손으로 시작하여 나중엔 반대로 바꿔서 쳐보도록합니다.

4연음입니다.
이젠 설명 없어도 잘 하실수 있으시겠지요?
나중에 파라디들 할때 중요하니 엄청난 연습 해두세요 ^^

모든 연음은 오른쪽, 왼쪽을 정확하고 일정하게 타격하시는것이 키 포인트 입니다.

각 마디가 일정하도록 매트로놈등으로 셋팅하시고 연습하시면 더 좋습니다.

위에 언급 했듯이 오른손과 왼손을 바꿔가며 연습하시되, 오른손잡이는 왼손. 왼손잡이는 오른손이 뻣뻣하므로 한쪽이 많이 뒤쳐지지않게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마디를 중점으로 하다보니 마디만 일정한 박자라 강조하며 설명했지만 마디때문인지 각 동그라미가 일정하게 그려져 있질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려봤어요.
마디는 잘 안보이게 회색으로 하고 빈칸을 조금 없애서 동그라미마다 일정해보이도록 노력했습니다.
어떤가요
이게 더 나은가요?? ^^

회색의 마디때문인지 아직까지도 일정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일정합니다.

아무튼 열심히 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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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들어가며

Lecture/Drum 2010.03.02 10:58


1. 스틱의 선택.
 보통 드럼을 처음 시작할때 골라주는 사이즈가 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째즈 음악 좋아하신다면 얇은 스틱을 골라드리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만, 제가 접한 드럼 입문생들은 거의 대부분 락을 보고 시작하던 사람들이라서 그냥 좋은거 골라 잡으라고 하고싶군요 후훗- (나중에 실력이 향상되면 그때! 쓰고싶은 스틱이 생기실 것입니다 ^^)

2. 잡는법
 보통 두가지 그립이 있지요. 괜히 처음부터 이상한거 잡으려고 고집부리지마시고요(물론 그게 더 편하면 할수 없겠지만요). 중요한것은 드럼 오래친사람처럼 대충 잡지마시고요 처음엔 처음부터 끝까지 그립을 제대로 하셔야한다는것입니다. 새끼손가락 풀지마시라고요 ㅎㅎㅎ
 잡는것의 중심은 엄지와 검지가 되는것이 맞긴합니다 ㅎㅎ

3. 발베이스(데고) 밟는법.
 발을 구를때는 앞꿈치로 구르는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평소에 맨땅에서 연습할때는 반드시 뒷꿈치를 구르며 연습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마치 브레이크 댄스에서 각기?, 꺾기? 처럼 연습하시다보면 언젠가부터 느낌이 올것입니다. '아! 이느낌이구나!' 하는 느낌이요-
 별것 아닌것같지만 참 중요한 요소입니다. 세게 밟는다고 다가 아니라 느낌이 확 달라지거든요- 악기의 건강에도 좋고요-

4. 치는법(스트로크)
 혹시 사물놀이, 풍물놀이를 해본적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연습을 계속 많이 하고 익숙해지는것이 중요한 사항입니다.자신감있게 치시되 저처럼 소심하게 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드럼은 폼이 정말 전부거든요 ^^ ㅎㅎ
 원래는 팔의 힘과 손목의 힘을 적절하게 조화를 시키시어 타격하는것이 중요합니다만, 처음엔 손목을 많이 쓰시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크래쉬는 '크래쉬'라는 단어답게 강하고 자신감있게 치시고요-


연습, 연습 연습....
중요합니다.
개인연습... 지겹도록하게요.
도를 닦듯이!!!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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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것이 본명일까.

김진아로도 검색이 되는데
막상 검색 결과는 심이영.






위 뮤직비디오때부터 반해버렸는데
열심히 동영상 파일 찾다가 유튜브에서 간단히 찾았네 ^^

난 TV에 나오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몇개 작품이 있더군요~



따뜻한 니 그눈빛이 나를 감싸면
너무도 좋아 너에 가슴에 잠들고 싶어
눈이 부신 저 햇살이 우릴 감싸면
너의 어깨에 내고개를 묻고 꿈을 꾸곤해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감사했지 누군가가 소중 하다는것
힘들었을때 기댈수 있는 니가 고마워
행복했지 나만을 보는 너에 눈빛이
나를 원하는 진심이 담긴 너를
느낄수 있으니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바람이 내이마를 스치듯 되묻지
왜그리도 너는 그를 사랑하는지
언젠간 너 역시 변할수 있겠지만
난 괜찮아 내사랑을 더 믿고 있으니
나 영원토록 On and On
사랑하길 바라고 있지
그 어떤일이 우릴 갈라놓아도
나 영원토록 너를 너무 널 사랑해
내 마음속 깊이
너도 그래야돼 날 On and On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85251 )






방금 들어온 속보입니다.
본명이 '김진아'였으나 '심이영'으로 개명을 했다고합니다.
참 생각하게 만드는 일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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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Once' O.S.T

Review/OST 2010.01.18 11:30


Once
OST




Marketa Irglova & Glen Hansard





Falling Slowly

Are you really here or am I dreaming
정말 당신인가요 아님 꿈을 꾸는건가요
I can't tell dreams from truth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겠어요
For it's been long since I have seen you
당신을 마지막으로 본게 도대체 언제였던가요
I can hardly remember your face anymore
이젠 그대 얼굴조차 잘 기억나지 않아요
When I get really lonely and the distance calls its only silence
우리 사이에 놓인건 멀고 긴 침묵 뿐
I think of you smiling with pride in your eyes a lover that sighs
난 당신을 떠올려요 그 자신만만한 눈빛의 미소 사랑의 속삭임
If you want me satisfy me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If you want me satisfy me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Are you really sure that you'd believe me
당신은 날 진심으로 믿고 있나요
When others say I lie I wonder if you could ever despise me
남들이 날 거짓말쟁이라 해도 당신은 날 외면하지 않을 건가요
You know I really try to be a better one to satisfy you
알고있나요 난 정말 노력했어요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당신을 기쁘게 해주려고
for you're everything to me
왜냐하면 당신은 나의 전부이니까
And I'll do what you ask me
당신이 바라는 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If you let me be free
날 자유롭게 해줄 수 있다면
4 x If you want me satisfy me
진정 날 원한다면 내 맘을 알아줘요


Falling Slowly
The Frames

(1)
e ------------------------0--------------------------------------------1----------------|
B ------------3---------------------3----------------------3----------------------3-----|
G -------0---------0---------0----------0-----------0---------0----------0-----------0--|
D --------------------------------------------------------------------------------------|
A --3-----------------------------------------------------------------------------------|
E -----------------------------------------------1--------------------------------------|

e ----------------------0------------------------------------------------------------------|
B ------------3-------------------3-------------------------1----------1------------1------|
G -------0-------0---------0---------0--------------0-----------0----------0------------0--|
D -----------------------------------------------------------------------------------------|
A --3--------------------------------------------------------------------------------------|
E ---------------------------------------------1-------------------------------------------|

(2)
e ---------------0--------------------0---------------------------------------------------|
B ------------------------------------------------------------1------------------------3--|
G --------2---------2----------2---------2----------2----------2-------------0---------0--|
D ----------------------------------------------------------------------------------------|
A -----0-------------------3--------------------------------------------------------------|
E ------------------------------------------------1-----------------------3---------------|

e ---------------0--------------------0------------------------|
B -------------------------------------------------------------|
G --------2---------2----------2---------2---------------------|     go into F
D -------------------------------------------------------------|
A -----0-------------------3-----------------------------------|
E -------------------------------------------------------------|

(1)
I don’t know you,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Words fall through me, and always fool me
And I can’t react

(2)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C                         F
Take this sinking boat
                   A
And point it home
                       F
We’ve still got time
C                            F
Raise your hopeful voice
                  A
You had a choice
                         F
You’ve made it now

(1)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And I can’t go back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And I’m painted black

(2)
You have suffered enough
And warred with yourself
It’s time that you won

C                         F
Take this sinking boat
                   A
And point it home
                       F
We’ve still got time
C                            F
Raise your hopeful voice
                  A
You had a choice
                         F
You’ve made it now

(keep going on F until the end of the song)












If you want me

I don't know you
난 당신을 몰라요

But I want you All the more for that

하지만 그래서 더욱 당신을 원해요

Words fall through me

이해못할 말들이 나를 지나고
And always fool me

항상 나를 바보로 만들죠
And I can't react
그리고 난 대꾸할 수가 없어요

 

And games that never amount to more than

서로를 속이는 의미없는 게임은

they're meant will play themselves out ..
우릴 지치게 할 뿐이에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 줘요

We've still got time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You have a choice you've made it now
당신은 선택을 했고 당신은 이제 결정해야만 해요
Falling slowly, eyes that know me
날 보는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And I can't go back
난 돌아갈 수 없어요

Moods that take me and erase me
날 사로잡고 날 지워버린 어두운 감정들

And I'm painted black

 그리고 난 깊은 절망에 빠져있어요

You have suffered enough

당신은 충분히 괴로워했어요
And warred with yourself

자신과의 싸움에서 말이에요
It's time that you won
이제 당신이 자유로워질 때가 온거에요
Take this sinking boat and point it home

가라앉는 이 배를 붙잡아줘요
We've still got time

우린 아직 늦지 않았어요
Raise your hopeful voice

희망의 목소릴 높여요

You had a choice

당신은 선택을 했고

You've made it now

 이젠 결정해야만 해요
Falling slowly sing your melody

천천히 당신의 노래를 불러봐요
I'll sing along

내가 함께 부를테니








가사 출처 + 네이버 지식인.




intro repeat 2x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Are you really here or am I dreaming
I can’t tell dreams from truth
For it’s been so long since I have seen you
I can hardly remember your face anymore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When I get really lonely and the distance calls its only silence
I think of you smiling with pride in your eyes a lover that sighs

Chorus
-1----0----0----1----| 2x
-3----3----2----3----|
-2----3----2----2----|
------0----2---------|
------1----0---------|
------3----0---------|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short instrumental)
-1----0----0----0----|
-3----3----2----2----|
-2----3----2----0----|
------0----2----2----|
------1----0----0----|
------3----0----0----|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Are you really sure that you believe me
When others say I lie
I wonder if you could ever despise me
You know I really try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To be a better one to satisfy you for you’re everything to me
And I do what you ask me
If you let me be free

Chorus
-1----0----0----1----| 2x
-3----3----2----3----|
-2----3----2----2----|
------0----2---------|
------1----0---------|
------3----0---------|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instrumental)
-1----0----0----0----| 2x
-3----3----2----2----|
-2----3----2----0----|
------0----2----2----|
------1----0----0----|
------3----0----0----|

Chorus
-1----0----0----1----| 2x
-3----3----2----3----|
-2----3----2----2----|
------0----2---------|
------1----0---------|
------3----0---------|
If you want me satisfy me
If you want me satisf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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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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